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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6-25 21:15
아빠 없는 빈자리
 글쓴이 : ljsnim
조회 : 956  
아들아 잘 지네고 있지

하늘나라에서 너의아들 돐잔치 보고 있게지

그곳에서도 아들 잔치 해주며 기도하고 있을거라 믿는다

돐잔치상에서 너의사랑하는아들이 야구공과 골프공 잡았다

국가선수가 될것 같구나 우리아들이 함께 돐잔치 참석  해서 행복하게

웃는 모습을 그려지네 눈에서 눈물을 흐르지 않을 여고해도 가꾸

나와서 어쩔수가 없다 아들아 오늘은 아들 있는곳으로 빨리가고 싶어

아들아 너의 사랑하는 아들놓고 어떻게 갔니 엄마에게 저을 낳아주고 잘 키워

주셔서 감사 하다고 자주 이야기 하며 제가 자식을낳고 보니까 더 알게다고

말하던 우리아들이 어떻게 사랑하는 가족 져버리고 갔을까 너의 의지와 상관없이 이루워 진걸로

  믿는다  그토록 힘들어 하는것도 모르고 살아온 엄마가 미안하고 지켜주지 못한 못난 어미

을 용서해라 너는항상 입에서 감사하다고 자주 하며 긍정적 인말만 하던 나의 사랑하는 아들였지

그래서 더 보고싶고 따라 가고 싶어 아들사랑해

민들레 11-06-26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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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없는 빈자리가 크죠
아빠가 지켜 줄거라 믿어요
건강과 지혜롬게 총명하게 훌륭하게 커낳
갈거라 믿습니다

가해자들이 한가정을 풍지박살 네놓은자들은 하나님이 갚아 줄겁니다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 르거든 마시게하라 그리 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로마서12:20-21
아들 11-06-26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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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__아
대구 11-06-27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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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은 것보다 아직 곁에 남아있는 것들을 더 사랑하면 좋겠습니다.
자식 따라 가고 싶은마음 우리 부모들은 똑 같지요.
나를 바라보고 있는 또 다른 가족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가슴앓이하는 심정,
우리는 압니다.
용기 잃지말고 아들의 명예라도 찾기위해 노력해요.
엄마는 강하잖아요,
쉽게는 포기 못합니다.
오로지 하나 아들만을 생각합시다, 힘 내세요.
지킬드 11-06-2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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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수 있다면 뭐든 못하리까
힘들고 지친다 하더라도 힘든 목숨
보존하기 너무 너무 힘들어도
지금은 잠시 생각을 돌려 지금 우리가
가는 길에 한 걸음 더 행보해야 하는 시간이기에

아픈 마음 잠시 접어두고 힘겹게  참을 수 있는
시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밝은 그 모습에 우리가 위로 받는 기분입니다.

귀여운 손자의 돌잔치에 아픈 그 마음 추스리고
이렇게 글 올려 주시는 그 용기로 예쁜 미소로 우리를
이끌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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