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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8-12 22:23
가슴속에 살고있는 보고싶은 아들
 글쓴이 : 삼각산살모…
조회 : 1,286  
덕성아!
넌!!!!!!!
아빠가?
보고싶지도 않니?
아빠는 네가정말
보고싶다
엄마한테는 가끔
꿈속에서
찾아와
네가 하고싶은것
하고 있다고 하면서
환하게
웃고 있다가면서
아빠한테는 한번도
너에 모습
보여주지않는
너는 .......
이 아빠가 보기실은건지?
아님 !......
아빠가
무서워서
못 오는건지
너무 서운하구나!
꼭..........
한번이라도
아빠에게
찾아오려무나!
난 .......
내가슴 속에서
너를 꺼내보고싶은데
네가 ........
나오질 않는구나!
사랑한다....
우리 아들
덕성이..........

이쁜이 09-08-14 01:32
답변 삭제  
저도 거의 일년이 되었는데 한번도 꿈속에서 만난적이 없네요.
보고 싶은데......사진속 모습들만 들여다 보고 있지요.
주위에선 말합니다.
나타나지 않은것이 좋은거라고, 그 말들을 믿으며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매일 기다려봅니다.
힘들고 억울한 사연들 다 틀어버리고 웃으며 나타나 주기를 바라면서요.
삼각산살모… 09-08-18 00:32
답변  
매일 매일 꿈속에서 찾아주길빌며
잠자리에 들어도 찾아주질않니
내가 꿈속에서 너를 찾아갈수도
없고 정말 안탑갑게 하루밤을 꼬박세우는구나!
언전가는 한번쯤은
아빠를 만나러 오지 않을까요??????????????
이쁜이님도
기다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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