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PW 찾기 | 회원가입
 
 

 
작성일 : 10-12-27 15:13
항상 나와함께
 글쓴이 : 사랑으로
조회 : 804  
시간의 지나감 세월의 흘러감 속에서도
늘 혼자라고 외로워 하는 그 그림자뒤에

소리없이 지켜보는 너의 모습을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아웅거리던 모습이

얼마나 부질 없는 것임을,,,
진정한 사랑이 뭔지를 이제 조금씩 알것도 같은데

너는 저 먼 곳으로 가버렸구나  생각했지
하지만 어리석은 인간이기에 보이지 않는 것에의
실체를 모르고 있을뿐

언제나 옆에서 같이 하고 있음을
헤메고 있는 우리를 보면서 얼마나 가슴 태우고 잇을까
생각하니 어미의 어리석음이 부끄럽기 그지없네

항상 내맘속 깊은 곳에  언제나 같이하고 있음을
잊지 않으마
집이 그리워 머물고 있을 너의 그림자를  느끼지 못한다 할지라도

이제는 알 것 같다 ,,  항상 같이 하고  있음을
그럼에도 외로울 수 밖에 없는 현실을 받아 들여야 함을....

백합 10-12-27 15:26
답변 삭제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을 뿐.
항상 같이 하고 있다고 믿고 있지요.

아이들도 이 곳을 어찌 잊을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가족이 그리울건 뻔한 일인데...

형체없어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우리들 마음속에서도 사라진건 아니죠.

살아서 숨쉬는 그 날까지는
영원히 함께 할 것이라 믿어요.

우리 모두 힘내요.......
 
   
 

Copyright ⓒ milso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