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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26 12:38
7월
 글쓴이 : 소나무
조회 : 62  
7월
청포도가 익어가는 계절이라 하였건만
폭염으로 온대지가 익어가는가 보다

폭염으로 죽어가는 생명들,,,

자식잃은 부모들도 메말라가고 타들어간다
군에서 죽어간 아이들이 하나씩 순직이 될때마다
기쁨속에 또하나의  타들어가는 마음이 있으니

순직을 위해 쉼없이 달려오면서 타들어가는 마음
순직뒤에 오는 수없이 밀려오는 허탈함

변환다는 군부대 국방에서 쏟아지는  비리들과
아직도 끊이지 않는 아이들의 죽음
정치속 비하인드
언제쯤 모든것이 해결될까?????

생각 18-07-30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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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없는 그날이 오기를 수없이 기도합니다.
이나라를 지켜가야할 아들들의 앞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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