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PW 찾기 | 회원가입
 
 

 
작성일 : 14-01-25 17:39
안타까운 현실
 글쓴이 : 알론조
조회 : 1,224  
군대관련문제만 나오면 가슴이 아파오는 20대후반의 시민입니다.
국가의 의무의 병역문제가 한 가족의 소중한 아들들을 고통스럽게 하는것이 되버리는 현실이 가슴이 아픕니다.
저또한 군생활을 하고 전역을 하였기에 군생활동안 벌어진 사건사고에서 너무 안타까운 면을 봐왔습니다.
꽃을 피워야하는 청춘들이 군대라는곳에서 고통당하는것이 가슴이 아파옵니다.
군대는 사회와 떨어져잇어 그안에서 무수히 많은일들이 벌어집니다.
수직적문화 명령복종의 문화 이런것 속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아며 생활을하는데
안타까운 청춘들의 사고를 많이 접하고 언론속에도 수시로 나옵니다.
더이상 안타까운 청춘들이 군대에서 목숨을 잃지않기를 간절히 바라며
억울하게 떠나간 소중한 생명들의 영원을 간절히 바랍니다.
저도 시민으로서 군인권문제에 대해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힘을 보탤것입니다.
위로의 말을 하기에도 가슴이 아프지만 마음속으로 기도합니다.

마음 14-01-26 05:34
답변 삭제  
알론조님!
현실의 고통이 어떤것인지~~
그곳에서 이루어지는 만행들이 있다는 사실들을 짐작만하는 것이랑
실제 어떠 어떠한 상황등의 제대로 된 묘사는  하늘과땅차이가 나니

진정한 군의개혁과.  아프게 죽어간 청춘들의 영혼앞에 진정함의
힘을 보여주시길~~
영혼 14-01-26 05:40
답변 삭제  
잠못이루는 날들의 연속~~
모자라는 머리로의 대화,  만감이 교차하는 생각들 부모로서 취하고자하는 원혼들이 이렇듯 어리석고
아픔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현실에서  실없는 목숨 연맹하고 있는것일지라도

아들을 위한길에 내영혼 투하할수 있다면 끊임없는 자구책이라도 세워아 함이~~
인연의 실타래는. 사방팔방 엉키고 엉키어 허공에 머무는 것일까!
수승대 14-01-26 09:33
답변 삭제  
그냥 지나칠수도 있는데 방문해 글까지 남겨 주시고 고맙습니다.
작은 관심이 잘못된 병영문화의 개선에 힘을 싣고, 아까운 목숨 구제할수 있는 시작이 되리라고 봅니다.

군인 인권문제 우리의 문제만은 아니지요.
나부터 시작해 부모 형제,  친척,  친구,  이웃들까지 누구나 당할수 있는 일입니다.
군대란 곳이 당연히 그런곳이라고 이유도 없이 당하다보니 이런 참사들이 생겨나지요.
누군가는 바른 목소리를 내고 나서야 개선이 되는일입니다.

관심 가지고 잘못된 부분들 바로 잡을수 있도록 목소리를 높여주세요
우리 아이들의 죽음이 헛된 죽음이 아닌 부당하고 잘못된 관습들을 고치고 개선하기 위한 몸부림이었고 의지였습니다.
가고없지만 그 아이들 영혼이라도 지켜주고 싶습니다.
호석맘 14-01-27 20:46
답변 삭제  
남의일이라 생각지않고 관심가져주시니감사합니다
우리는 모두누구라 딴세상사람이아닌 같은대한민국 국민이기에
 병역의무를가진이땅의같은 시민라는 말  참가슴에와닿습니다
먼저떠난우리아이들의죽음이결코 헛된것만이아니란걸실감하며 하늘에서 그아이들도흐뭇해할거라여겨집니다
앞으로도 지금과같이변함없는 마음가져주시기를 바랍니다
뭉게구름 14-01-31 22:32
답변 삭제  
저는  재작년  국민권익위원회에  울  아들에 억울함에  투서를  햇습니다  나라에서  데려갈땐 언제고  죽으니  치우라는 것.  소위소모품이  필요없어  휴지통에  버리듯  사라져버린  내  귀하디 귀한  내아들을  다시 재조사해달라는  내용을  ....
하지만  지금도  조사  조사만  하고잇는  현실을  어찌합니까
 
   
 

Copyright ⓒ milso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