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PW 찾기 | 회원가입
 
 

 
작성일 : 14-01-19 21:23
헌신
 글쓴이 : 호석맘
조회 : 1,008  
자식이어릴때는 헌신해야하고  자식이크면 혼자결정하게 지켜봐줘야하는게 자식에대한
 부모의도리리라고 유명하신스님이써신글을 본적이있다  우리나라부모들은 헌신하는건잘하는데
지켜보는걸어려워한다고..다 맞는 애기이고 부모가 각성해야될부분도있지만 항상바쁘다는핑계로 자식의아픈마음을
제대로 보듬어주지못했던 지난시간을되돌릴수만있다면  그때로돌아갈수만있다면  모든걸다던져놓고
 오직 울 막내너만을위해서 엄마의 모든시간과 모든마음을 오롯이 울막내너만을위해서살텐데 

니가하고싶은거다하고 니젊음과 청춘을맘껏누릴수있게 힘껏헌신할텐데..후회와아쉬움에 보고픈마음만더해져
밤마다잠못이루며 가슴치고눈물흘리는 못난일상들임에 한시도너를놓을수없는것또한 엄마의몫이니
울 막내야 부족하고 못난엄마지만  만약에 다른세상에서 너를만날수있다면  당연히받아야헀을 남은사랑을
맘껏누릴수있게 너만바라보는 바보엄마가되어줄텐데.., 한번쯤 집을나가고싶은마음이이는 극성스러운엄마가 되지못하였음을 후회하며 울막내야 오늘도여전히너를그리는못난엄마구나

자식 14-01-20 01:34
답변 삭제  
내몸을 통해 이세상에 왔다하여 내것이라는 생각을 버려야 함에도
10개월의 잉태와1여년의 시간동안 가슴에 품고 젖 먹이며 토탁토탁

그렇게 귀엽고 이쁜짓을 평생동안의 효도를 어릴적 다 한 아들이거널
어찌 잊을손가~  어찌 바라만보고 있을손가~~

한맺힌 그시간들 어찌. 지울수 있겠는가~~  가슴한켠에 살짝 묻어두고
조금씩 꺼내어 보면서 아이들을 위한 부모의 마음 발길을 열심히 걷고 뛰어야 함을
 
   
 

Copyright ⓒ milso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