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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1-08 09:41
하늘도 울고, 땅도 운다.
 글쓴이 : 소나무
조회 : 533  
하늘도 울고 땅도 우는 그런 날들이 수없이 반복되어지는  세월의 뒷안길에서
언젠가는 하늘도 웃고 땅도 웃는 그런 날들이 우리들에게 다가올 것이다.

긍정적인 사고와 마음속에 우리들만의 희망의 씨앗들을 수없이 품고 또 품어서
언젠가는 싹이나는 그날까지 견디며, 또 견디어하는 시간들입니다.

하루가 시작되는 시간이 되면 그래 버티어 보자라는 마음으로 하루를 열지만
순간순간 다가오는 절망의 늪에서 일어서기란 참으로 힘든 일입니다.

그러기에 우리 가족들 모두는 작은 가슴들 부여 안고 통곡하고,  가슴을 치며, 죽음을 생각할지라도 
희망의 불꽃들을 맘속깊이 묻어만 두지 말고, 그 불꽃들이 하늘에 닿아 우리들의 꿈이 현실에 부합할 수
있도록 한 마음으로 걸어가면  그 불꽃  꼭 우리의 것이 될 것입니다.

아프고 힘든 만큼, 희망의 불꽃을  만나기 위해 더 아픈 몸부림으로 달려 갑시다.

바람 13-11-08 14:14
답변 삭제  
바람이 불어 아침을 연다.
파아란 하늘이  가을을 연다.

하늘의 구름들이 노래한다.
아이들 영혼의 노래를.

소슬하니 불어오는 바람 한 점도
우리네 소망을 알 고 있는데..

어찌 방부와 민국은 침묵을 지키고자 하는지.
이제는 그들도 알고 있다.

바람이 전해주는 소리를...
아이들의 명예회복을....

물과 바람이, 태양과 달이, 노래하면서 일깨워주고
전해주는 명예회복의 노래를....
동참 13-11-11 19:55
답변 삭제  
억울하게간 우리아이들의 명예회복이 이루어지는 그날까지는
쓰러지고 싶어도 꿋꿋하게 견뎌야함을 알기에
앞서가시는 가족분들과 끝까지 함께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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