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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9-24 18:57
빈 마음
 글쓴이 : 뭉게구름
조회 : 443  
아들 

즐거운 명절이  지나고  너  없는  빈자리를  다시  재확인햇다    누군가  그러더라  이  엄마가  너

를  보내주지  못해  아직도  갈 곳을  못가고  주위를  빙빙 돈다는구나    나는  그저  아무런  일도

없엇던것처럼  하는데말야  이런  나쁜에미가  어디에  있니 ?  나는  니가  좋은 곳에  있을거라  믿

고  사는데  그게  아닌거라니  어떡해  해야하니  니가  좋은 곳으로  갈 수만  있다면  이엄마는  어

떻게  되도 좋아  이  에미에  눈물 때문에  그러타면  울지 않을께  엄마  많이  참고  사는데  그것

도  안된다면  슬퍼하지도  않을께  부디  주님곁에서  행복해지길  빈다    사랑한다  아들아

옥수수 13-09-24 21:20
답변 삭제  
자식을놓을수없어서 더괴로운게 우리들 마음인거같지만
 또 손 놓아버리면  더 미칠것같은 마음인것을! 우리만아는건지...
우리애들은  엄마라도 오래기억해주기를바라지않을까요? 
  울고싶은것을 참으니병이되지만..모두들건강하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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