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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9-09 09:41
우리 아들 억울함을 .....
 글쓴이 : 영웅
조회 : 404  
아들아 잘가라
너가 내 아들로 태어나서 아빠는 정말 행복했다
너 억울함을 ...

모두 13-09-09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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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억울함을 어떻게 풀 수 있을까요?
마지막까지 가슴속에 담고 간 아픔, 고통, 응어리를...
수백번, 수천번, 수만번...갈등했을 그 마음을 어떻게 다 알고 헤아릴 수 있겠는지,
그렇게 만든 세상과 동료, 관계된 모두가 야속하고 원망스럽다.
뭉게구름 13-09-09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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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은  일러나선  안되는  일과  있어선  안되는  일이 있다  도저히  이해하기 힘들고  목소리 큰놈이  이기는  이 되먹지 않은  세상에  떨구워진거  같은  더러운  기분
자식을  잃은 것도  억울한데  오로지  나약해서  그런거라고  하는 오명까지  ...
억울하다  정말  억울하다   
그래
아들아!
이  더러운 세상  더  머물지 말고  얼른  좋은세상으로  가거라
마음 13-09-09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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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마음!  엄마의 마음!
왠지 의연함이 엿보이네요!!

우리모두의 아들!!!
너무나 아픈 심장!
그래도 버텨야 하는 하루하루의 시간들~~~
가족 13-09-10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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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억울함 조금이라도 풀어야지요.
물러서지 말고 제대로 대응해 끝까지 싸우셔야 합니다.
그것이 남은 우리가 해야할 첫번째 일입니다.
정신없고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고통이 함께 하겠지만 오로지 아들만 생각하시길...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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