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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847 군인 외박·외출, 이동구역 제한 없앤다 진맘 02-22 123
846 국방위, 군 의문사 진상규명법 의결…3년 한시 시행 (1) 진맘 02-20 128
845 軍, 병사 징계 유형에 '감봉'포함 검토...영창폐지 대… (1) 디제이맘 02-17 59
844 [박수찬의 軍] "복무 중 사망했는데"..죽어서도 차별받는 장병들 (2) 진맘 02-15 124
843 軍 의문사 '진상규명불명자'도 순직 처리 가능해져 (3) 진맘 02-13 125
842 고등군사법원·영창 폐지…군 ‘사법개혁 방향’ 윤곽 진맘 02-13 118
841 헌재,순국선열 유족보다 애국지사 보상금 더 지급한 규정 '… 디제이맘 01-31 57
840 평창동계올림픽 지원 육군 사병 샤워실 유리에 찔려 사망 (2) 진맘 01-31 119
839 인권위 "의무복무 중 사고사·상해군인 형제에 병역감면 필요" (1) 진맘 01-30 124
838 '박수 치듯 뺨 맞았다' 공군 간부 구타·폭언 의혹 (3) 진맘 01-02 154
837 "공무와 자살 인과관계 있다면 순직연금 지급해야" (1) 진맘 12-31 147
836 정부 "자살한 군인 유족에 이중배상 ''...뒤늦게소송… (2) 디제이맘 12-29 111
835 국방부, 軍의문사 104명에 대한 순직심사 추진 (2) 진맘 12-14 142
834 文정부 첫 보훈예산 5조원 돌파..유공자 예우 대폭 인상 (2) 진맘 12-10 145
833 "행정 처리 미숙해 "후임병 상습 폭행 20대 징역형 (1) 디제이맘 12-05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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