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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851 46년 족쇄 ‘이중배상 금지’ (1) 진맘 03-30 147
850 [박병진의 밀리터리S] 훈련병은 알고 지휘관은 모르는 '논… (1) 진맘 03-19 139
849 생활의 달인 jvtrbrx 03-19 57
848 [도움 요청] 미국 - 한국천재 생체실험사업 도시인 03-06 72
847 군인 외박·외출, 이동구역 제한 없앤다 진맘 02-22 133
846 국방위, 군 의문사 진상규명법 의결…3년 한시 시행 (1) 진맘 02-20 136
845 軍, 병사 징계 유형에 '감봉'포함 검토...영창폐지 대… (1) 디제이맘 02-17 66
844 [박수찬의 軍] "복무 중 사망했는데"..죽어서도 차별받는 장병들 (2) 진맘 02-15 137
843 軍 의문사 '진상규명불명자'도 순직 처리 가능해져 (3) 진맘 02-13 138
842 고등군사법원·영창 폐지…군 ‘사법개혁 방향’ 윤곽 진맘 02-13 129
841 헌재,순국선열 유족보다 애국지사 보상금 더 지급한 규정 '… 디제이맘 01-31 65
840 평창동계올림픽 지원 육군 사병 샤워실 유리에 찔려 사망 (2) 진맘 01-31 126
839 인권위 "의무복무 중 사고사·상해군인 형제에 병역감면 필요" (1) 진맘 01-30 133
838 '박수 치듯 뺨 맞았다' 공군 간부 구타·폭언 의혹 (3) 진맘 01-02 166
837 "공무와 자살 인과관계 있다면 순직연금 지급해야" (1) 진맘 12-31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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