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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822 "후임병이 손에 든 사과, 식칼로 내리쳐도 폭행" 징역형 (1) 진맘 10-04 160
821 갑자기 날아든 총탄에 맞아 육군 병사 사망 (1) 진맘 09-27 153
820 [리셋 코리아] 군경은 국가배상 못 받는다,45년 전 유신 조항 … (1) 디제이맘 09-22 117
819 "최저임금보다도 못한 군대급여 위헌" 주장 입영거부자 실형 (1) 진맘 09-22 153
818 군대·죽음·상처 트라우마센터 만들자 (1) 진맘 09-21 154
817 관물대에 가두고 추행하고…후임병 괴롭힌 20대 집행유예 (1) 진맘 09-19 142
816 군대 안 가려고 눈에 키미테를?…병역면탈 5년 새 227건 (1) 진맘 09-17 148
815 군대간 아들 사망 46년째...90대 노모의순직 요청 인정 안돼 (5) 디제이맘 09-05 137
814 소변 보고,음모 깍고, 치약발라...육군 중대장,징역 1년 6월 디제이맘 09-04 90
813 김훈중위 순직결정,. 그러나 병사들의 목숨이 위험하다 (1) 진맘 09-02 161
812 故 김훈중위 19년만에 순직 인정...의문사 5명 포함 디제이맘 09-01 104
811 철원 'k-9' 폭발사고"화포 내부서 불길"...1명 사망&#… 디제이맘 08-18 98
810 '생활고'독립유공자 후손에매달 지원금 지급....내년… 디제이맘 08-15 114
809 서부전선 최전방부대 .4일 만에 또 다시 부사관 자살 디제이맘 08-13 103
808 군부사관. 파주 전방부대서 총상 입고 숨진 채 발견 디제이맘 08-09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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