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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874 국방부, 軍사망사고 유족에 국선변호사 지원 (1) 진맘 10-25 23
873 4급 판정에 현역 복무했는데 알고 보니 면제 등급.."국가 배상" 진맘 10-23 16
872 철원 GOPt서원인불명 폭팔사고 ,부사관 1명 부상...軍 "생멍지쟝… 디제이맘 10-04 29
871 “억울한 죽음 명예 회복”…군 사망사고진상규명위 출범 진맘 09-29 34
870 '최 전방 병사 상습 구타"육군 간부들.징역 2년 확정 디제이맘 08-21 37
869 병사들 손톱 부러뜨리고 철봉에 묶어놓고…군 간부들 징역 2년 (1) 진맘 08-16 50
868 인권위 “가혹행위 일어난 군부대, 간부에 지휘책임 물어야” 진맘 08-08 53
867 전문가 "우울증 병사 자살 막으려면 민간병원 이용 확대해야" 진맘 08-04 56
866 국군병원 입원 병사 하루만에 사망…의료과실 가능성 진맘 07-19 84
865 [단독] "배려병사"에게 군의 배려는 없었다. (3) 진맘 07-05 105
864 마산 함서 탄약해체 작업 중 푹발사고...부사관 1명 순직 (1) 디제이맘 06-19 50
863 [더 깊은 뉴스] 나라의 아들인데...아프면 너의 아들 (2) 진맘 06-07 112
862 국방부, 軍 복무 중 숨진 90명 순직 인정···권익위 권고 수용 (1) 진맘 06-04 114
861 뇌출혈 병사한테 '감기약'..국가의 부름 뒤 억울한 죽… 진맘 06-02 108
860 육군 대령·소령이 여군 하사와 불륜…대법 "해임 정당" 진맘 05-22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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