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PW 찾기 | 회원가입
 
 

 
작성일 : 18-07-13 22:18
기무사작성 계엄계획문건.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7  
.

군은 이미 국민의 절반을 종북으로 덛칠 해 잠재적 적으로 규정한 집단입니다,  민간사회의 일반적인 감성적 시각으로 군과, 군인을 보고 군개혁을 시도한다면 절대로 성공할 수 없습니다.

무엇이든 할수 있는 조직이 군대이고 군인이며,  아무 일도 할수 없는 조직이 군대이고 군인입니다.

본성은 결코 변하지 않습니다.

북한산 아래 경비단 병력부터 전원 전방으로 보내는 것으로 정치와 군의 관계를 아예 단절하고 시작해야합니다.
(법율적으로는 대통령 경호부대이나 사실상 그들은 민선대통령을 불모로 잡고 있는 군대의 수단이기도 합니다, 반란과 역모 자체가 불법인데, 법에 규정된 그들의 지위나 임무가 걸림돌이 되지는 못하지요)

이번 기회를 잃으면, 군개혁은 다시는 못할 것입니다.

.

방법 18-07-25 20:28
답변 삭제  
기회는 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Copyright ⓒ milso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