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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1-15 19:11
돈으로 받고 찌그러져라?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68  

개정된 군인사법에 의해 처리된 첫사안에 대한 국방부의심의와 이어 국가보훈처의 심의결과까지 오늘 최종확인됐습니다.

국방부순직은 시켜서 현충원안장은 해주고 돈도 1억 주지만,  보훈처 보훈등록은 못해주겠다는 것입니다.

상세한 내용은 보다 정확한 확인 후 공지하겠습니다.

무명 16-01-15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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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법을 만들엇을때
떠나가야만 햇던 우리 아이들 모두
순직되는줄 착각햇습니다...
국가가 데려간 아이들
국가가 버리고
책임은 나몰라라 하고...
부모가슴에 피고름 가득한 세월만
국가가 안겨주고...
국방부별들을 위한 골프장 하나만 문닫아도
울 아이들 모두 등록되고도 남을것인데!!
함정 16-01-16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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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이런일이...
잘 진행하다 엉뚱한 삼천포로 빠지네요

군인사법이 함정
절대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지 않을거란 우려스런 마음은 있었지만
그래도 사회가 발전하듯 군도 발 맞춰 변화될 줄 설마하며 기다린 우리가 바보입니다.

군인사법에 목숨걸듯 핏대 세우며 달려들던 유가족들은 다들 어디가고
저들 마음대로 주무르고 있는데도 막지를 못하는 건지

어찌 이런가요?
의무복무라고 나라 위해 군에 보낸 죄밖에 없는데...
마음 16-01-1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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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지들 마음데로  .군에 보낸  죄밖에  없는디 
해도 해도  너무 하네 ..
자살 16-01-20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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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복무규정을 없애주던가 아니면 병사들의 인권을 최대한 높여 주던가
개 돼지도 아니고 이 뭐 하자는 건지
장교들에 대우는 최고를 주고 그 자녀들 까지 많은 혜택을 누리도록 하는 것은
장교들의 이율배반이다
군에서 죽은 병사들을 어디까지 유린하고 싶은 것인가

여행하다 죽으면 의로운 죽음이고 국가에 강제로 끌려가는 것은 의로움이 아니고
길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란 말인가

참으로 황당무지할 뿐이다
아무리 힘없고 줄없는 서민일지라도 이런 처사는 아니지 않는가
인간의 탈을 쓰고 법률로 먹는 먹물부대들은 펜대로 죄없고 나약한 사람들 수없이 죽이고도
입가에 미소 지으며 비겨덩어리 되는 줄 모르고 뱃속으로 이익들을 채우고 있는 것인가

정말 XXXX 세상이네
힘겨움 16-01-20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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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죽고 살아가는 하루가 얼마나 힘겹고 버거운 날들인데
유가족들 앞에서 발전하는 국방부라고 말들하면서 참으로 교모하게
군인사법을 변형을 하는 구나
기존 법령에서 보다 나은 제도를 내세워도 모자랄 판에

군인사법 개정안을 조물닥거린  XXXXx들님 당신들의 자식들이 돈과 권력으로
대한민국의 아들로서 국가의 부름을 요리조리 피하고 외국을 전전하니
그대들의 자식들과 상관 없다고
이렇게 무지하게 법을 개떡 주물듯이 하는 것이요

모든 것은 상 하 좌 우 균형이 맞어야 하는 것을
참으로 개X같은 세상이로세
멍멍 16-01-21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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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여  보고만 있어야 하는지 참 개탄스럽다
법은 온데 간데없고 지들 맘데로 이리 저리 칼질을
하니 그래도 보고만 있어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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