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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4-23 12:55
9가지 소통의 기술
 글쓴이 : 태경맘
조회 : 481  
내가 하고 싶은 말 다하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다하는 불통의 습성을
버림으로,,,
.


하나.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이라면, '뒤'에서도 하지 마라.
'앞에서 할 수 있는 말인가 아닌가'는 뒷담화인가 아닌가의 좋은 기준이다.
칭찬에 발이 달렸다면, 험담에는 날개가 달려있으니
상대가 앞에 없더라도 허물은 덮어주고 칭찬은 자주하라.


둘. '말'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진다.
'굿토커(good talker)'를 완성시키는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굿리스너(good listener)'가 되는 것이다.
말을 독점하는 사람은 타인을 배려할 줄 모르는 사람이다.
적게 말하고 많이 들어라.
들을수록 내 편이 많아진다.


셋. 목소리의 '톤'이 높아질수록 '뜻'은 왜곡된다.
목소리가 큰 사람이 이긴다는 말은 옛말이다. 흥분하지 마라.
낮은 톤의 목소리가 힘이 되는 법이다.


넷. '귀'를 훔치지 말고 '가슴'을 흔드는 말을 해라.
상대방의 귀를 솔깃하게 하는 말보다는
상대에게 정말 필요하면서도 마음에 남는 말을 해라.


다섯. 내가 '하고' 싶어 하는 말보다, 상대방이 '듣고' 싶은 말을 해라.
상대방의 입장에서 말을 하자.
상대방이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고 넌 대답만 하면 돼) 같이 굴어도,
못이기는 척 상대가 원하는 말을 해주자.


여섯. '뻔'한 이야기보다 '펀(fun)'한 이야기를 해라.
자신이 하는 말에 스스로가 재미있어야 한다.
'펀(fun)'한 이야기를 하고 싶다면 스스로 즐겨야 한다.


일곱. 말을 '혀'로만 하지 말고, '눈'과 '표정'으로 말해라.
비언어적 요소는 매우 중요하다.
사람에 대한 이미지는 언어적인 요소보다는
시각적인 요소에 의해 좌우된다.


여덟. 입술의 '30초'가 마음의 '30년'이 된다.
학교나 군대, 회사 등 여러 사람들이 관계를 맺는 조직에서
빚어지는 갈등의 가장 큰 원인이 '말'이다.
내가 뱉은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인생을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라.


아홉. '혀'를 다스리는 것은 나지만, 내뱉어진 '말'은 나를 다스린다.
말은 항상 신중하게 하라.
당신이 뱉은 말은 곧 당신의 그릇과 인격을 나타낸다.

태경맘 15-04-23 13:04
답변  
말이라는 것이 참으로 무섭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끼지 않을 수 없는 우리 가족님들,,
그래도 할 말은 해야 겠지요,,
우리 아이들은 말이 칼이 되어 심장을 도려내고 정신을 혼미하게 하고 육체를 상하게 하는
큰 고통으로 힘들게 힘들게 사라져 갔는데 저들은 그저 적응부족이라 말하고 왕따시켜 고립되게
하였슴에도  아직도 변화의 모습은 느리고 느리네요

한사람 한사람의 참여많이 이룰 수 있습니다. 원하는 것을,
깡통 15-04-23 21:14
답변  
말!!! 중요하죠  우리 아이들도  그 말이 칼이 되어 피해자가 되었으니
안다고 한들 뭐합니까 고치려는 의지가 마음속에 깡통인데
     
믿음 15-04-24 13:05
답변 삭제  
같은 동족  한민족이라는 이름을 쓰면서도 말의 의미가 너무나 다르니
말이 칼이 되어 돌아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우리 아이들이 왜 죽어야만 했는가를 저들이 뉘우치고 또 뉘우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제발 15-04-24 00:10
답변  
착하게도......
섭리대로 살다간 아이들인데
이런말이 맞던가요?
제발...
이따위 감정섞인 말따위는 하지마세요.
우리가 언제 그렇게 못할짓하고 살앗다고

꼴같잖은 미화는 애써 하지말아주세요.
세상을 갈아마셔도 분이 안풀리는데
이런게 뭘 얼마나 도움이 된다고 가식적인 글을 올리십니까
그냥 그런대로 살아요.
     
이름 15-04-24 13:10
답변 삭제  
우리 아이들을 아프게 한 저들에게 하는 말들이지요
그리고 한줄의 댓글이라도 감정 표현들 해 주심이 우리가 살아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합니다.

홈피는 우리들의 공간입니다.
마음껏 내 아픔을 토해내도록,,,

이렇게라도 살아 있슴을
어떻게라도 아들을 위해 뭔가를 해보겠다든 마음으로  분개 하는 것임을,,
개선 15-04-24 08:22
답변 삭제  
아들 잃고 끙끙인다고 뭐가 달라지던가요?
이런글이라도 올려 우리가 살아있음을 알리는 공간입니다
가해했던 사람들이 이런글이라도 보고 반성하고 앞으로는 그렇게 살지말라는 충고이기도 하지요
우리 아이들의 일은 가만히 있으면 절대 개선되지 않을 일입니다
국방부나 국회등 어디든 부당함을 알리고 움직여야되는데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내자신을 들여다보세요
손가락이라도 움직여 국방이나 국회, 보훈처, 권익위 홈페이지에라도 들어가 욕이라도 쓰십시오
아들 잃고도 말한마디 못하는 우리들이 너무도 답답하고 억울하지 않나요?
마음 15-04-24 08:31
답변 삭제  
지금의 마음상태, 깨진 가족사를 올리세요
누구든 보고 우리의 진실을 들여다볼수있게 ...
우리 아이들은 그것을 실천한것이나 마찬가지
그 덕분에 지금 이렇게라도 개선이되어 명예회복하는 길이 열렸네요.
우리는 아들들에게 부끄러운 부모들입니다.
상각 15-04-24 09:38
답변 삭제  
가족의 마음  상처는 압니다  그렇다고 기족 끼리의 대화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임 좋을텐데 욕도하고 가식도 떨어보고 
이마당에 우리가 못할께 뭐있나 이공간에서만은 눈치 안보고
떠들어 대는 공간인듯 싶은데 그렇다고 가족의 댓글에는 좀
사람 생긴게 다르듯 생각 마음도 다릅니다
다르게 생기긴 했지만  가족간의 소통은  .....
홈피 15-04-2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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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아픔마음 이끌고 어떻게들 계시나 물어보기도 힘든 시간입니다.
다들 아파서 가슴을 지어뜯는 형국임에도 현실에서 벗어날수 없는 상황들이 짜증나기도 합니다.
아프지만 다들 건재하고 계심을 보여주는 공간이  유가족 홈피입니다.

하루하루 살아 있슴이 힘들고 밤새워 잠을 못자는 병에 걸려도 당사자인 우리들은 진정
아프다는 말도 하기 힙들지만 말하지 않아도 우리들은 그 아픔을 알지요

하지만 저들은 모르더군요, 아니 알려고도 하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지요
아픔 15-04-24 13:19
답변 삭제  
다들 어떻게 아프다고 소리치면서 저들에게 요구하고 또 요구해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들 15-04-25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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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마음 잠시나마  서로 안아주고 1분만 슬퍼하고
1시간만이라도 사랑하는 아들과 함께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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