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PW 찾기 | 회원가입
 
 

 
작성일 : 15-04-18 15:15
삶~~
 글쓴이 : 외톨이
조회 : 410  
.

좋다고 해서 금방 달려들지 말고,
싫다고 해서 금방 달아나지 말고
멀리 있다 해서 잊어버리지 말고,
가까이 있다 해서 소홀하지 말라.

'악'을 보거든 뱀을 본 듯 피하고
'선'을 보거든 꽃을 본 듯 반겨라.

부자는 빈자를 얕잡아 보지 말고,
빈자는 부자를 아니꼽게 생각지 말고
은혜를 베풀거든 보답을 바라지 말고,
은혜를 받았거든 작게라도 보답하고

타인의 것을 받을 때 앞에서지 말고,
내 것을 줄때 뒤에 서지 말라.
타인의 허물은 덮어서 다독거리고
내 허물은 들춰서 다듬고 고치고

사소한 말로 해서 원수 맺지말고
 이미 맺었거든 맺은 자가 먼저 풀라.

모르는 사람 이용하지 말고,
아는 사람에게 아부하지 말고
공적인 일에서 나를 생각지 말고,
사적인 일에는 감투를 생각지 말라

공짜는 주지도 받지도 말고,
노력 없는 대가는 바라지 말고
세상을 헛되게 살았음을 한탄하라.

죽어서 천당 갈 생각 말고, 살
아서 원한 사지 말고,
죄짓지 말라.

타인들의 인생 쫒아 헐떡이며 살지 말고,
내 인생 분수 지켜 여유있게 살자.
나를 용서하는 마음으로 타인을 사랑하고
나를 다독거리는 마음으로 타인을 다독거려라.

보내는 사람 야박하게 하지 말고,
떠나는 사람 뒤끝을 흐리지 말라.

개소리 15-04-19 00:04
답변  
어떤 씨발새끼가 이런 좆같은 말을~

이런 되도 않는 말을 남덜한티 하라고 설레발치는 새끼덜치고, 정작 지가 그걸 실천하는 새끼는 보덜 못했네유~

이런 부처님 X대가리 같은 말에 현혹되지 마셔유~이거, 실천하며 살려다가는 아예 태나지를 말었어야되구, 이걸 실천할려다가는  인생 꼬치장 발르구 가족덜까지 피곤하게 만들어유~
겨론하지 말구 혼자살면서 지 인생이나 그르키 살믄 모를까~

언제 군의문사유가족덜이 남 등치구, 엿먹이구, 열심히 않살구, 남 사기처먹구 살어서 벌받느라 아들 죽었던감유....

이런류 말덜이 여러개가 있는디 한마디루 정의하자믄,  남덜한티 부당하게 뜯어먹히면서 사는것을 자각하여 깨어 일어나지 못하도록 무지렁이 백성덜을 쇠뇌시킬라고 씨부리는 개소린규~!

내말이 틀리는지 못 믿것으믄  저르키 한번 살어보셔유~인생이 어트기 되는지~

글 올리신 어머님한티 하는 말씀은 아니니께, 혹시래두 오해하지 마셔유~!
     
마음 15-04-19 10:26
답변 삭제  
특정 몇가족외엔 글쓰는 이들이 적고
마음표현도 한계가 있으니
홈피들어와 새글이 없는것 보다 나을거 같기에 눈팅들이라도 하라고 올렸더니 댓글 한번 구성지네요.
이것도 오늘로서 끝.

그냥 세상만사 다 헛된 꿈이었던것 같아 마음 비우고 어느 시골에 짱박혀 살면
저런 부처님 말같은 어려운것들 접어두고 살아도 탓할사람 없을거 같은 마음에...
 
   
 

Copyright ⓒ milso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