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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1-27 00:12
천벌받고 죽을 개자식들..
 글쓴이 : 패스워드
조회 :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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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책임을 져?  애초에 어디서부터 문제가 발생했는데,  무엇때문에, 누구때문에 시체들이 산처럼 쌓이게됐는지를 먼저 말하지 않고 이제와서 끝까지 책임을 진다는 개소리를 서슴없이 내뱉어?

개고생 끝에 만들어진 현재의 시스템대로 진행되면 언젠가는 해결될 일을, 그나마 돈 몇푼 쥐어주며 세상물정 모르는 기족들 사탕발림으로 꼬드겨 사체를 떠안기는 근본 악행을 끝까지 책임진다고 헛소리 나불대면 누가 믿을 것이며, 그런짖을 하면서도 네놈들이 사람이 먹는 밥을 먹나.

그리고,  그런 일을 사관학교까지 졸업한 고급장교들로 태스크포스까지 만들어서 추진할 일인가?  국방부에 사람이 그렇게 남아돌아?  그러니 군인연금이 쪽박나서 일반회계예산을 연간 수조원씩 처발르지.

애들 시체는,

그냥 놔둬도 언젠가는 순리대로 처리 된다,  그리고 너희들이 걱정하고 책임져주지 않아도 우리가 알아서한다, 언제 이 개 좆같은 나라가 백성걱정, 징집병들 책임져준적이 있다고 끝까지 책임 운운하며 개소리하나,  그런 개수작 할 시간이나 여유가 있으면 직접 총을 들고 철책선에 배치붙어 추위와라도 맞서봐라.

초등생만큼의 생각이라도 있는자들이라면 비정상의 정상화인지 뭔지하는 개소리에 부화뇌동해 쓸데없는 뻘짖거리하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고 반성부터 하는것이 옳아. 

군에서 발생해 곪고 있는 모든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은 네놈들의 과오를 스스로 먼저 밝히고 인정해 사과한 다음 피해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재발치 않도록 의식개혁, 제도개선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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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넘 15-01-27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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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리를 거스러는넘들은 살아있다고 xxx 하고
착하디 착한 우리 아들들 죽음도 억울한데 사체처리반 같은 개소리하면서 전국을 누비며 아픈 부모들 가슴에 망치질 하면서 책임운운이라니
인간이 할수 없는짓을. 인간이라면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하면서
생색들이라니!
동감 15-01-2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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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색내기에 급박하고, 그것도 자랑이라고 언론 플레이 하고, 어느X 하나같이 똑같은X들,
노력 15-01-27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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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일을 저지르고 있는걸 보면서도 제대로 대응못하는 우리 가족들도 반성해야될 일
돈 몇푼에 무슨일을 저지르는지도 모르고 억울하게 죽어간 애들 데리고 오는 무지한 부모들.
우리가 싸우고 힘을 얻을수 있는것이 죽어서라도 버티고 있는 아이들이 있어서라는걸 왜 모르는지.
남은 아이들 하나도 남김없이 제자리 찾을수 있는 그 날까지 조금 더 관심 가지고 꾸준히 대응해야 함에도 점점 그 수마저 줄어가니 안타까울 뿐이다.
사소한 것들이라도 지속적인 노력으로 개선이 될 수 있도록 참여하기를...
연봉 15-01-28 13:37
답변  
성군기관련이나  방산 비리나 일주일사이에 한지역에서만 죽어나가는 병사가 수명인데
대한민국은 나라지키러 가서 적과싸우는것이 아니라  내부의 관리 잘못과 병폐로
국민들을  시름에 빠지게 하고 있으니 우리가 내는 혈세로 우리 아들들이 목숨바쳐서 지켜내는
아무런 의미가없다

말로만 하는 솜 방망이 처벌이고서야 무엇이 개선이 되겠으며 전자처리로도 충분한 단순업무들마저
 고액의 연봉쥐어줘가면서  자리보존해야할 이유도 없고  강제로 끌려가는  군인들의 목숨도 헌신짝 내던지듯 하는 군대 높은 계급님들 연봉이 아깝다
     
그러게요 15-01-28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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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병 사건처럼 대대적으로 터트리지도 않을 뿐더러 그저 지나가는 소나기 같은 뉴스로
지나쳐 버리는 인사들이라니,
참으로 애통하기 그지없다.

앞으로는 죽어간 아이들을 위한 수많은 조치와 변화를 가지겠다 부르짖으면서 안으로는
더욱더 쇠창살을 여기저기 꼽는 격이니  이무슨 나라가 국방이 이럴수가 있단 말인가

군인도 한 개인이고 이나라의 국민이것을 국민에 대한 도의조차 저버리려 하는 시대는
지났는데 어찌하여 국방의 시계는 아직도 현실을 다 받아 들이지 못한단 말인가

그러고도 그네들이 선진국대열의 국민들이라 말할 수 있는가
원망 15-01-28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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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지 못할거면 가만히나 두지???

자식의 마지막 자리 마련을 위해서 아니 죽은 자식의 억울한 멍에를 벗겨주기위한 부모들의
 처절한  절규를  외면하는것도 모자라서  알량한 수법으로  벼랑으로 몰고가고 있으니
의무로 끌려갔던 내 아들은 어느나라 국민이며  뼛골빠지며 고이 기른  내 새끼는 누구를 위해서 군대보냈는지  이 나라가 원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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