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PW 찾기 | 회원가입
 
 

 
작성일 : 14-09-08 23:58
인사복지실장님과의 면담.
 글쓴이 : 진맘
조회 : 475  
.

9월 5일 인사복지실장과의 면담이 많은 시간과 노력끝에 어렵게 마련되었습니다.

회장단들이 참석,
지금 진행되고 있는 군인사법 개정안과 중앙전공상심의기구 및 전공사상자처리훈령개정안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우리 가족들이 한마음으로 염원하는 일도 잘 진행되도록 노력들을 하고 있습니다

송영근의원이 발의한 군인사법과 사망위로금에 대한 논의,
김광진의원의 군인사법은 현실적으로 국방예산 부족으로 힘들다는 말과 함께 나름 최선책을 취하며 하나씩 풀어가겠다는 언급도 있었습니다.

중앙전공상심의기구는 바뀐 폭넓은 처리훈령으로 많은 아이들이 구제 가능해졌으며 유가족들의 입장에서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합니다.
민간위원 참여의건 관련 우리의 뜻도 전달되었습니다.

바쁘신 일정 중에도 시간을 할애해 주신 복지실장님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군인사법 개정안에 대한 구체적 논의는 9월19일 금요일 오후 2시  국방부 민원실에서 인사복지 과장님과의 면담 일정이  진행될 예정이니 관심 있으신분들은 참석해 의견들을 제시해 주시길 바랍니다.

법령과 훈령등은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으니 참고하십시요.

마음 14-09-09 13:13
답변 삭제  
수십년을 국방과 국회를 종행무진하는 앞서간이들의 아련함과 분노속에서  열심히 달려온
그들에게.  누구도 뭐라 말할수 없는 아픔과고통속에
작은 아쉬움이 맴돌지만~  시대의 흐름에 따라 조금씩 변모해가는 것에 힘  잃지 않는 마음으로
다같이 참여하여 원하는 그길을 향해 행보하도록 하십시오!

길고긴 터널속에서도 희망이라는 꽃을 피울수 있음을 ~~~ 희망을~~
당연함 14-09-10 23:25
답변 삭제  
매번  먼길을  마다않고 힘든길  이어가주시는  회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한날한시를  떠난아이의 명예회복만을 염원하고있는 유족들이니

  예산타령은  그만하고 강제로  끌고가서  무상으로 써먹다 귀중한 목숨을잃게    하였으니
모든것은 국가와 국방부의 책임이며  그 젊은 희생앞에  당연하게 놓아줘야할 하나를  무엇을바꾸고 집행하려함인지?

이십여년  피땀흘려키운 자식 을 나라에바치고  사는것도 아니고죽은것도 아닌채로  살고있는  부모들을 위로해주지는 못할망정  법령하나 글자하나 바꾸는일로  노심초사하는 유족들을  기만하지  말아야할것이다
 
   
 

Copyright ⓒ milso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