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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8-08 14:21
JTBC 시사집중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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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진행 권영준교수-

ㅇ-출연 정재영 병영인권연대대표

          이준석 새나라당개혁위원회대표


장교부사관 질적 하락 어찌막나?

ㅇ일선서 병사들과 생활하는 초급장교, 지휘자, 기강해이 도 넘어-윤일병 면담기록도 엉터리-사망20일전 기록에는 “선임들이 잘 챙겨준다”, 가해병장은, “성실하고 모범적인 선임”

ㅇ지난 5년간 유죄판결 등으로 복무부적합판정 귀가 초급간부 770명-
-부사관 자질도 문제-대학재학부사관 4%, 병사는 51%
-장교지원 선호도 떨어져-학군지원율하락-
-현역병자원 질적 하락도 심각-86년 징병대상자 51%입영, 2013년-91%가 입영-

ㅇ부적합인원입영 어떻게 개선하나?

ㅇ군 현대화?, 모병제? 해결대책은 무엇인가?

-진실화해위원회 전 박철규 총괄조사팀장 연결-김두관캠프 모병제기획위원장

ㅇ거꾸로 도는 군 인권시계-광범위한 인권침해 사례는?

ㅇ교육보다 훈련이 시급해?

ㅇ오늘 지휘관부터 이등병까지 전군 인권교육-하루교육으로 인권실태, 병영문화개선?

-경북영천 2탄약창서도 집단폭행-
-22사단 태권도4단 병사도 가혹행위로 자살-
-해병대선 소변기 핥기-

ㅇ윤일병 막사는 고립된 섬-소규모 나 홀로 부대가 인권사각지대

ㅇ반 인권적 악폐가 그대로 계속되는 우리 군 병영문화개선 어떻게?

ㅇ군의관연결-현재의 병영 내 구타실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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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14-08-0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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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 50분을 집중해 시청해야겠네요.
거의 비슷한 대안들이 나오지만 우리 단체의 주인이시니 우리는 3배 이상 관심 가지고 집중해야겠지요.
이번엔 시청하신분들 한마디씩 꼭 실명이나 가명으로 댓글을 달아보심이 어떠실지..?

혹시 우리의 의견 중 반영되어 우리 아이들처럼 무방비로 억울한 일 겪지않고 무사히 전역해 집으로 돌아 갈 수만 있다면...
지금처럼 온 국민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을때 우리의 의지도 같이 보여주심이...
김용래 14-08-08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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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많으셨읍니다.^^
도평 14-08-0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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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가족들 솔선수범으로 빠져버린 치아를 채워주는게 정답일듯 합니다
말 할 때마다 치아가 신경 쓰이고 발음이 자꾸만 세니까 핵심적인 답변임에도 강하게 어필이 되지않는 듯한 아쉬움이 남습니다

더 이상의 인격살인이 일어나지 않도록 구조적인 현실을 완화하여 평소에도 꾸준히 전문가가 지휘관 이하 병사들까지 인권교육을 실시하며 개선해 나가야 된다는 것은 일치하니 일시적 관심이 아닌 근본 해결책이 나와 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수고 많이 하셨고 건강도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말말말 14-08-08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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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날씨에도 발벗고 뛰어다니시면서 우리들의 자식들을 위해고생하신 처장님 감시합니다  티비시청잘했습니다 티비 보는동안 아직도고쳐지지 않고 묻어가는 군을보면서  아직도 실망만합니다  이렇게라도 먼저 달려가셔서 우리를 대변해주시는  모습에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아직 갈길은 멀지만 꼭 건승할수 있는날이 오길 기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반대 14-08-09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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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려가서 죽으으로 몰아넣는군대  !개선하지 못 할거면  군시설 현대화하고  모병제로바꿔라

예산!!  국회의원 연금주는돈 관피아 군피아 에이어 각종행사로 낭비하는돈들  조금씩만 투자해도 장병들의 처우개선하고도 남는다    우리아이들을 왜데려갔는지 망각하는 군대 !국민혈세를들여 장병들을 발판삼아서 진급에만급급한 간부들의 행태가 고쳐지지않으면 이나라군대절대바뀌지않으리라는건  삼척동자도안다

그것도 싫으면    엄한 남에집 자식들  죽이지말고 정작중요하다는 gop나 오지부대에는  직업군인들 보내라
싸워서 이기지도 못하는 군대만드는 지휘관이 필요없고 진신의 영달을위해서 무상으로  써 먹는 우리 장병들
의 목숨이나보존하게 입대반대운도메 찬성한다
마음 14-08-09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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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죽음으로 갈수밖에 없었던 아이들도 이제는 빠른명예회복이 더욱더 구체화 되어야 한다
폭언폭행 가혹행위에서 죽을때까지 맞고 개처럼 굴다가 죽으면 죽음의 댓가를 주겠다는 발상은 애초에 버려주세요 국방관련 관계자님들 이하 정치적 묘사님들~

그린캠프라는곳이  관심병사를 살리는곳이 아닌 빠른속도로 아이들을 죽음에 이르게하는 발판의 존재밖에 되지않았다.
사지를 묶어. 탈의를 한후 너같은 새끼는 더러운것들을. 깨끗하게. 정화시켜야 된다면 물고문을시켜 질식사시키고 그것도 모자라 성추행 성폭행을 일삼는다 하니 이것이 군의 실체임을~

입에 담기도 어려운 폭언들을 뉘집똥개 때리듯이 무차별적으로 행동하는 자들은 솜털방망이 세례만 주지말고 주된 악의 무리를 없애야 한다는거. 군인이라는 인권과 존엄성을 키워주면서 인재양성에 입각해야 함에도 군을 폭력의 온상으로 만들어버린 세대들이 ·높은 자리에서 본인의 안위만 바라보고
피어오르는 청춘들을 무자비하게 방치하여 축생과 다를바없는 생활을 함에도 그대들은 그대들의 뱃속에 수많은 기름과 안락함을 채월뿐이었다.

군창시이래 처음으로 특별인권교육을 그것도 하루만 전국부대가 동시에
이또한 현실에 부합하지 못했다.
지역별 부대별 계급별로. 체계화된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는것

군복무연장이던 군복무단축이던  모병제로의 입각하에서 군인권존중과 더불어 청년실업도 해소하는 정책으로 간다면 보다 효율적인. 군대형성이 되지 않을까하는게 현싯점에서 바라보는 눈높이. 이다


임태훈인권소장님!
병사의 월금을 40만원으로의 측정은 그저 축생처럼 먹고싸기만 하라는것인가요?
현재 부사관들  평균  월 백만원의 월급을 받으면서 군인연금납부와 본인생활비 용돈까지 충족. 하는데
자주국방신인균님께서는 사십만원을 이상향이라 말씀하시는
현시대적 착오를 발언하시다니~~
빙각 14-08-09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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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병제의 예산문제도  현싯점에서 충분히 조율할수 있는 상황임에도 그대들의 잇속부터 챙기니 예산부족이라는 단어를 달고 있구나.  군인연금 및 고위간부들 퇴직후. 발생되는 잉여월급만 지출중단해도 수많은 자금조달이 될것이다.
각계각층 요소요소에서 자행되어지는 폐단을 줄이고 병사들의 인권존중 인재양성에 힘쓴다면 미래지향적인 모병제를 구축하는것이 나라경제와 자해방지 대책마련으로 초석이 되겠금. 이끌어갈 군인들을 더이상 죽음으로 몰고가지 맙시다

지금껏 자살자로 치부된. 먼저간 아이들이나 윤일병이랑 다를께 무엇인가
단지 시간적타이밍이 다를뿐 똑 같은 상황임에도 결과만을 보고 그것이 진실인냥 죽어간 아이들을 비난하고
모든것이 군에서 발생된것임에도  소손가정이다.  이혼가정이다 등등 힘없는자의 약점을 별미삼아 올가미 씌우는 행위등 지금껏 자행되었던 악습들을  이성적 판단으로 이끌어야 할것이다.

인간이기를 거부하는 자들의 자행및 대물림등은.  체계화적인 처단을 하여야한다

모병제를 한다면 비록 적은 인원일지라도 요소요소에 적절한 배치.  자부심으로
기계적인 효율창시도 가능할것이다

인간의 능력 여하에 따라 적절한 배치와 철저한 관심을 지녀
  효휼성의 가치를 높이는것
백합 14-08-09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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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가 보는 시각에 따라 의견들도 다릅니다.
아무리 보완책을 만들어도 군에서 시행하는게 형식뿐이라면 이런 천인공노할 일들은 계속 이어질것입니다.
보여주기식 대안이 아닌 고질적 병폐를 근본적으로 치유할  특단의 조치들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다른 누구도 아닌 군 내부의 고위층에서 스스로 움직여야 할 때입니다
어느 하나만 선택할것이 아니라 검토후 후속으로 이어질 대안들도 평소에 꾸준히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의무로 행해진 병역이니 어떠한 형태의 죽음이라도 국가에서 책임지는 법이 만들어 지는게 당연한 것입니다.
정확한 원인과 결과에 따라 예우도 달라져야합니다
우리 아이들보다 개 쓰레기 같은 경우도 국가유공자로 예우를 받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또 군인,경찰공무원은 배•보상을 제한 한다는 배상법도 반드시 철회 시켜야 합니다
지금 싯점에 구타, 가혹행위 근절이 가장 중요하지만 죽고싶어 죽는 사람은 없습니다 상황이 그렇게 만들었을 뿐이니 사후대책도 병행해 논의되어 개선되도록 우리 가족들이 힘을 모을때라 생각합니다.
힘듬 14-08-0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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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잔혹해질수 있는것이 인간일까
실수하고 느리다고 말대답 어눌하다는 이유가 선임의 기분을 잡치게했다 그래서 때리고 집단폭행 폭언을 하는ㄱ군대내의 양아치새끼들은 필이 근절해야 함에도 수십년세월동안 자행되어진것은 아버지들의 묵언이었습니다. 지금이라도 다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군의 만행을~~

현장에서. 느끼고 당하고 아팠을 아이들의 심정을~~ 군생활을 하신 아버지들께서 일어나셔야 합니다.
수천 수십명이 죽어간 시간들인데.  실상 접수건은 고작 몇백건
군당국의 대책에만 의지할수 있다면 예전에 바뀌었을 것을~~

현역에 갈수 없는 급수의 아이들까지 현역배치를 하니 사고는 더 발생함에도 앞으론 대책을. 내세우고 뒤로는 무지막지한 강제징집에만 혈안되어 있는 저들의 실태가 보이지 않습니까
군인 14-08-09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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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징집된 군인의 무차별적 죽음~~  그 죽음의 형태가 어떠하던 군내부에서의 사망사고는 일률적인 사후처리가 되어야 하며 국방부와 당국의 책임하에  명예훼손은 없어야 합니다

놀러가다 죽은자는 보.배상이 주어지고 나라를위해 강제징집되어것도 모자라 폭언.폭행. 등의 가혹행위로 정신적우울증으로 인해 자신의 의사와 무관하게 혹은 윤일병처럼 끝까지 맞아 죽은 아이들의
명예 및 인권존중을 해달라는 것입니다.

군사망사고자들의 인권침해 더이상 간과할수 없음이 온천하에 퍼지니 눈요기 국가유공자만 만들지 마시고 꾸준하게 전체 군사망사고자들에게 공평한 처우를 해야 합니다
영웅 14-08-09 11:48
답변  
이준석 위원님 도 말씀 했듯이 의무경찰 군기가  어떻는지 이해가 됩니다
우리 아들도 의무경찰 입대해서 사고당했습니다
노력 14-08-09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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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군을 대상으로  하루만에  끝내는 교육으로만  만들지말고 이것을 계기로 해서
병들어있는 전체군대가 개선 될수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서 앞으로 다시는 윤일병과같은 사고가 일어나지 않기를 염원하며 
 
  의무로 군대갔다가    주검이 되어 돌아온 먼저간 우리아이들도 그 결과에  상관없이  데려가서
목숨잃게한  국가와 군대가 책임지는게 당연하다

누가 군대를 가고 싶어서 갔겠으며 하나뿐인 자기 목숨 귀중하지 않을리없고 처음부터 관심병사 되고 싶었던 장병이 어디에 있겠으며 구타 가혹행위가 일어났을때 바로잡아주지 못하고 괴물을 만들어버린
지휘관들도 책임을 물어야한다

생명존중의 가치를 모르는 국가와 군대가 지금 어떻게 가고 있는지 실상을 인지하였다면
이미 잃어버린 귀한 목숨의 희생이 희생으로만 끝나지않게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도 모자라며

전국에 흩어져있는 수많은 유족들의 이름으로  이나라의안보가 바로 설수있게 자식잃는 부모의 피맺힌한으로 염원한다
실천 14-08-09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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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연일 TV에  하루종일  군에 구타가혹행위 지휘관들의 무책임함이 나온다
이제는 정말 군이 개정 되려나 금방 이루어질것처럼 난리다
매번  겪는 일이다 뭐 하나 터지면 국가 와 국회 국민들의 관심 예전에 알지못하고
지냈던일들 꺼내 처리 할것처럼  ~~정말 일회성이 아닌 진정한 대안을 가지고
먼저간  아이들에게도 관심을 가져주시길

구타가혹행위 모병제 군복무연장 단축 사병월급 지휘관의 무책임한 관리
관심병사 ...요즘 티브이에 계속 나오는 말들이다
그럼에도 군은 책임지는 대안은 없다  참모총장님 관두면  다끝나나  먼저
가버린 아이들은 어찌할것인가  그것부터 책임일 져야 한다고 본다
어찌하였든 군의 잘못이라고 했으면 책임지고 먼저 간 아이들의 문제부터
해결 하셨으면 합니다

그래야 국민이나 가족들도 믿지 않을까요?
이런사건이 터질때마다 가족들의 마음을 아실런지 살아 있는것조차 미안
함 뿐이니  만지면 터질까 제대로 만지지도 못하고 의무이니까  군에 보냈
는데  군에서 짐승보다도 못한짓거리들을 하는데 우리 아이들이 견디지 못하고
간게  잘못은 아니지 않나요?
 인간 대접이하를 받은 아이들의 명예와 영혼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살아있는
가족들의 마음을 헤아려 이번에는 실망시키지 않는 국가와 군이 되었으면 합
니다

군은 군이 아닌 전문가도 받아들여  앞으로 일어날 사고에 대해미연에 방지도
필요하다 봅니다  요즘  군인들이 받고 있는 인권교육 하루에 이틀만에
되는것은 아니겠지요  지속적으로 계속  이루어지길
희망 14-08-0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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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바쁜 처장님  건강도  챙겨가며  다니세요
이렇게  비삐 다니시는데 좀더  나아진  군인들
의  인권존중에  변화가 있으면 합니다
몸 상해가며  뛰시는  처장님의 뜻이 저희 가족의
뜻이기도 하니  꼭 이루지길  희망  걸어 봅니다
바람 14-08-09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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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질할하는  군  과연  이 번에는  실천할까 ~~~
위증 14-08-1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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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군 교육후  손을들고 발언했다는이유로  장병을  혼냈다는 중대장 이 있었다고한다

윤일병사건이후에 재발방지책으로  시작하는걸로 아는데  애초에 말할기회조차 막아버리고  사고나면 본인책임의로 돌리는 비열함들이 만연하는  군대지휘관들은  무엇을위해서 존재하는지 망각하고있다
사건나며 옷벗고나가서 편히쉴  참#편한 타성에  젖어있는 지휘관들은  끝까지책임지우고  지고 처리하지못 하는 지휘관에게는  연금을 지급할필요도없고 숨기거나 축소하려고 했던경우는  벌금물어야하지않나 

위증제라는게 있는줄안다
병사들에게만 특수한 상황이라  압박하고  사건닌면 숨기고 쉬쉬하는 군헌병대와  지휘관들! 에게  적용해야할듯
바램 14-08-11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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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증님 상세한 내용을 개재해 주시면 합니다.
진실 14-08-20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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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라고 다같은간부가 아니더라  일반병으로10개월 그힘든 훈련다 끝내고 부사관에 희망을 가지고  부사관 교육과정 다마친 1달 근무후 무엇이 내아들을 그리만들었는지
내자식은 간부이면서 선임들로 부터 얼마나 못견디게 모욕과 욕설을 들엇는지 신체 건강한 아들이 죽음로로써 나하나 없어지면 부조리 비리 ,그만 생기겠지 나로써 끝내고 싶다는 유서 한장 남기고 투신했다 하는데 우리는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왜 그런 선택을하게 만들었는지 아무도 안가르처 준다
나라를 믿고 맡긴 부모가 어찌 나만 있을까 부사관 키운다고 월급준다고 아이들 현혹시키며
그럴듯한 눈가림으로 아이들 대리고 가서 어찌 이런일을 만들어 놓았을까 
우리나라에 소설가는 김수현이 아니고 수방사 헌병대 관련자들이 아닌가 싶다
자식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최선을 다한다고 입으로만 ,,,,지껄이며 실질적으로 우리에게 돌아 오는것은 실망과 부모로써 .부끄러움뿐이다그들을 믿고 지내온.1년이라는 세월을 그렇게허무하게  흘려 보내고 나니 이제는 앞이 보인다 어떻게 해애 할지 참 한심하다 부끄럽다  어른들이 해야할 일은 거짓말과 음패 부페 ,어찌다말로 할수 있을까.증거 자료 나올까 전전긍긍하고 ,그저 시간만 흐르기를 기다라고 있으니 어찌 아니 답답할수 있으랴...아들낳아 나라에 왜 보내야 하는지 보낸앋르 그리밖에 대우를 안해 주는 또 보내야 하나...병사면 되는데 ..간부라서 안된다니 ...이런 개같은경우가 ...인간에 인격도 격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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