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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8-01 12:29
고 윤일병 폭행부터 사망에 이르기까지....
 글쓴이 : 아들바보
조회 : 532  
고 윤 일병에 대한 폭행일지 <자료 군인권센터 홈페이지>

2014.3월3일 자대생활 시작 - 대답이 느리고 인상을 쓴다는 이유로 가슴부위를 폭행(이 상병)

3.4~3.7 20:00경
대답을 제대로 못한다며 마대자루로 허벅지를 폭행하여 마대자루가 부러짐(이 병장)/ 부러진 마대자루로 종아리 폭행(이 상병)
※이 병장의 지시 여부는 본인들 진술이 다름
3.8~3.9
어눌하게 대답한다는 이유로 번갈아서 돌아가며 복부와 가슴,턱을 폭행, 기마자세를 2~3시간 세움(이 병장, 이 상병, 지 상병)
3.10
1 시간 가량 폭언과 욕설을 하고 가슴과 팔, 뺨을 폭행(이 상병)
3.11 경
일을 못한다는 이유로 구석에 세우고 가슴 부위를 폭행(지 상병)
3.14 경
가슴 부위를 폭행(이 상병, 지 상병)
하 병장 방조, 유 하사는 폭행을 보지 못하게 목격자를 데리고 나옴
3.15 13:00
목격자가 두통약을 받으러 의무대 갔을 때, 윤 일병의 허리와 다리를 심하게 폭행(이 병장)
3.16
허벅지가 아파서 전투화를 일어서서 닦자 넘어뜨리고(이 상병), 반응이 웃기다며 허벅지를 계속 찌름(지 상병)
3.17
휴가 출발 전 새벽에 다리를 폭행(이 병장), 의무병 업무를 잘 못한다며 가슴과 뺨을 폭행(이 상병)
3.18 경
주먹으로 가슴 부위를 폭행(지 상병)
3.19
부어 있는 무릎을 계속 찌름(이 상병), 이 병장 폭행으로 다리를 절뚝거리고 심하게 부은 것을 보고 ‘무릎이 사라졌네, 존나 신기하다’며 무릎을 찌름(지 상병)
3.20
다리가 아파서 청소를 느리게 하자 ‘너 그렇게 계속하면 한 대 때릴 것 같다’고 협박(유 하사)
3.21 경
주먹으로 팔과 가슴 부위를 폭행(이 상병, 지 상병)
.17~3.25
매일 주먹과 손바닥으로 폭행과 욕설(이 상병, 지 상병)
3.27
대답을 하지 않고 고의로 다리를 절룩거린다는 이유로 2 시간 동안 가슴과 허벅지를 폭행(이 병장, 지 상병)
3.29
목소리가 작고 행동이 느리다는 이유로 가슴과 복부를 폭행하고 욕설(하 병장)/ 하 병장에게 ‘네가 분대장이니 때려서라도 군기를 잡아라’고 말함(유 하사)
윤 일병에게 링거 수액 투여
3.30
밤 새워 경례, 제식동작, 도수체조 등을 강요(이 병장. 하 병장, 이 상병, 지 상병)
3.31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씨발 새끼야, 너 새끼가 잘 하는 게 뭐냐, 군 생활도 못하고 병신같다. 너 같은 새끼는 없는 게 낫다. 꺼져라’며 욕설과 인격모독(지 상병)
3월 말경
아직도 말을 못 알아 먹냐며 얼굴을 폭행하고 이 병장, 하 병장, 이 상병, 지 상병이 있는 앞에서 ‘병사들 간의 폭행은 인정한다. 말 안 들으면 혼나야 지’라고 말함.
또한 윤 일병에게 ‘니가 못하면 선임병들이 혼나야 된다. 똑바로 하자’고 함.(유 하사)
4.2
대답을 똑바로 못한다는 이유로 치약을 짜 먹임(이 병장), 목소리가 작고 느리다는 이유로 가슴과 배를 폭행(하 병장)
4.4
15:00경=대대연병장에서 44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집체교육 당시, 다리가 아파서 들것을 늦게 갖고 오자 얼차려와 미니 확성기로 강하게 머리를 폭행(유 하사)
20:00경=정신차리라며, 윤 일병 머리에 방탄헬멧을 씌우고 스탠드로 폭행하여 스탠드가 파손됨
22:00-22:30 경=멱살을 잡고 ‘편하냐, 살만 하냐’며 폭행(이 병장),
4.5
09:20경=‘왜 이렇게 말을 듣지 않냐’며 얼굴과 배를 폭행(하 병장)
12:00경=욕설과 가슴과 뺨을 폭행(하 병장)
21:45~4.6 02:00경=이 병장의 아버지가 조폭이라는 이야기가 감명 깊었다는 윤 일병의 말에 ‘미친 듯이’ 폭행하고 잠을 재우지 말라고 말함(이 병장), 이 병장 폭행 후 복부를 폭행(지 상병), 망을 보고 윤 일병의 팔을 잡아 폭행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움9하 병장, 이 상병)
4.6
07:30경=잠을 잤다는 이유로 뺨과 허벅지를 폭행(이 병장)
07:50경=뜀걸음 중 뒤처지자 꾀병을 부린다며 넘어뜨려 안경을 부러뜨리고 코에 상처를 냈으며 뺨을 폭행(이 병장),
뺨을 폭행(이 상병, 지 상병)
09:00경=‘왜 의무실 앞에서 짝다리를 짚고 서 있냐’며 질책과 함께 뺨과 가슴을 폭행(이 병장), 다리를 절룩거리는 것을 보면 남들이 뭐라고 생각하겠냐며 기마자세를 시키고 느?폭행(하 병장)
09:20경=아침 구보에 낙오했는데 내무반을 뛰어 보라니까 뛰자 꾀병이라며 폭행(이 상병)
10:00경=바닥에 가래침을 2회 뱉으며 핥아 먹으라고 함(이 병장), 슬리퍼를 던지며 폭행(하 병장)
10:30경=다리를 절뚝거리자 ‘왜 또 절뚝거리냐’며 어깨와 가슴 등을 향해 테니스공을 집어 던져서 폭행(이 병장), 이 병장 지시로 얼굴과 허벅지의 멍을 지우기 위해 안티프라민을 바르고 성기에도 액체 안티프라민을 바름(하 병장, 이 상병)12:00 전후=얼차려를 주고 엎드려 뻗쳐를 시키며 욕설(이 병장)
12:00~14:00=윤 일병이 힘든 기색을 보이자 직접 비타민 수액을 주사(이 병장)
15:50~16:10경=냉동음식을 사와서 먹던 중 쩝쩝거리며 먹는다는 이유로 가슴과 턱, 뺨을 폭행(이 병장, 하 병장. 이 상병, 지 상병), 폭행으로 입안의 음식물이 바닥에 떨어지자 핥아 먹으라고 함(이 병장)
16:11~16:13경=젓가락을 집어 던지며 손바닥으로 머리를 폭행(하 병장), ‘니가 왜 우리 아버지 깡패 이야기를 꺼냈냐’며 얼굴과 배 부위를 폭행(이 병장), 엎드려 뻗쳐를 시킨 상태에서 복부 등을 폭행(지 상병)
16:20경=음식을 먹느라 대답을 잘 못했다는 이유로 앉았다 일어서기를 반복시킴,
16:25경=정신이 혼미해진 상태에서 윤 승주가 반말을 하자 배 부위를 폭행(이 병장, 이 상병), 이 병장의 지시로 지 상병이 폭행을 하고 하 병장이 망을 봄
16:30경=윤 일병이 침을 흘리고 오줌을 싸며 쓰러졌는데도 꾀병이라며 뺨을 때리고 배와 가슴 부위를 폭행(이 병장)
16:40경=윤 일병의 심장이 멈춘 것을 확인하고 심폐소생술 실시(하 병장, 이 상병)
16:42경=이 병장, 지휘통제실에 보고하고 앰블런스로 윤 일병을 연천의료원으로 이송(이송 중에 하 병장과 이 상병이 울면서 가만히 있어서 남 하사가 5분마다 심폐소생술과 산소투여를 지시)
이 병장(앰블런스 운전병) 운전, 하 병장, 이 상병, 남 하사 동승
당직사령 한승연, 이송환자가 누구인지 몰라서 의무대로 전화를 하자, 지 상병이 전화를 받아서 ‘윤 일병이 냉동 취식 후 TV 시청간 앉아 있다가 갑자기 고개를 가누지 못하면서 힘없는 목소리로 저 오줌을 쌌습니다’라고 해서 보니 실제 오줌을 싸며 호흡이 없어졌다고 보고
16:44경=윤 일병, 위병소 통과 연천의료원 출발
16:51=윤 일병, 연천의료원 도착
연천의료원 주차장에서 이 병장의 주도 하에 하 병장과 이 상병은 냉동식품을 먹다가 죽은 것으로 말을 맞춤
16:56=윤 일병, 양주병원 출발
17:40=윤 일병, 양주병원 도착
18:00-18:30=소령 이00, 지 상병을 지휘통제실로 호출해서 구체적인 설명 요구했지만, ‘냉동식품을 때문에 쓰러졌다’는 얘기를 들음
18:04=헌병대로 이동해서 목격자로 허위진술(이 병장, 하 병장, 이 상병)
18:15=윤 일병, 의정부 성모병원 출발
18:20경=윤모 병사가 김모 병사와 있다가 지 상병을 보고 윤 일병의 상태를 물어보자, 지 상병이 둘의 양 팔을 잡고 다른 장소로 이동한 뒤 ‘어디까지 알고 있냐, 이 병장이 때려서 그렇다’고 대답
19:37=자대복귀하여 이 병장은 지 상병에게 함구령을 내리고, 입실환자였던 김모 병사에게 “00씨는 자고 있었던 거에요”라고 재차 말을 하여 입을 다물 것을 강요(이 병장, 하 병장, 이 상병)
20:21=윤 일병, 성모병원 중환자실 대기
21:20=윤 일병, 중환자실 입원
22:10경=지 상병의 윤 일병 폭행사실을 들은 김모 병사(A)는 또 다른 김모 병사(B)에게 이 사실을 상담을 함. B 김모 병사는 ‘의무병과 이 병장이 말을 맞춰 거짓말을 하는 상황이므로 포대장에게 보고할 것을 권유
포대장 김00, 지 상병이 ‘냉동식품을 먹고 갑자기 쓰러진 것이 아니라 이 병장과 의무병에게서 폭행을 당했다’고 말을 했다는 전화 제보를 A 김모 병사에게서 받음
22:40 경=지 상병, 김모 병사에게 ‘난 차라리 윤 일병이 안 깨어났으면 좋겠다, 너만 입 닫고 조용히 하면 잘 마무리 될 수 있다’며 비밀로 해달라고 함.
23:00 경=이 병장은 ‘냉동식품 하나에 이렇게 까지 될 줄 몰랐다’고 했으며, 하 병장은 ‘원인모를 이유로 맥박과 호흡이 가파라졌다. 분위기도 화목했다’고 했고, 이 상병은 비슷한 얘기를 했으며 ‘가혹행위는 절대로 없었고 평소 화목한 분위기였다‘고 말함. 지 상병도 3명과 비슷한 이야기를 하여 ’왜 거짓말을 하냐‘고 묻자 5초간 머뭇거리다가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는 이야기를 함. 입실하여 전 과정을 목격한 병사로부터 ‘(4. 6)폭행 후 윤 일병 맥박과 산소포화도 측정 후 정상으로 나오자 꾀병을 부린다며 재차 폭행했다’는 진술을 확보
포대장, 지 상병을 포함한 의무병들과 입원 병사들을 대상으로 면담 실시
4.7
00:30경=당직사령 한00, 연대 당직사령의 治첨?자고 있던 4명의 가해자들을 지휘통제실로 불러(당시는 가해 사실이 드러나지 않았음) 시간 대 별 윤 일병의 하루 일과를 설명하도록 함.
07:30경=포대장,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지휘통제실에 지휘보고 함
09:00경=증거 인멸을 위해 하 병장이 윤 일병의 군용수첩과 노란 수첩의 일부를 찢어버림. 이 병장이 알고 있었으며, 이 상병과 이 일병이 미리 龜?側탔恙?대기함
09:00 이후=4명의 가해자, 임의동행 방식으로 헌병대 조사를 받으면서 재차 허위진술
16:20=윤 일병 기도폐쇄에 의한 뇌손상으로 사망
19:33경=헌병대 조사실에서 긴급체포
4.9
11:30=구속영장 발부 청구

불쌍한... 14-08-01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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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갈기갈기 찢기는 것 같다.
저런것들은 군사재판에 회부해서 총살을 시켜버려야 되는데..
총살도 선처다.
산 채로 오장과 육부를 분리시켜서 인간이 겪을 수 있는 고통의 한계를 넘어한서게 만들어서 죽여야 될 놈들이다.

좀전에 ytn앵커가 한 말에 가슴이 무너진다.
"현충원 가고 유공자 되면 뭐합니까! 이제 돌아올 수 없는데..."
잉여 14-08-0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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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것들은 신상털기 해서 깡패새낀지 양아치새낀지 하는 애비란 놈부터 잡아 족쳐야 되는데,
에미,애비란 인간들 낯짝에다가 침이라도 뱉고싶다!!
자식이라고 낳아 어떻게 저딴 악마새끼로 밖에 못키워놨냐고!!
하긴 부모라는 것들도 별 다를바 있으랴만은..
말종같은이!!!
하늘 14-08-01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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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악행을 견디며 참아야했던 윤일병이 우리 아이들과 연결되며 상상도 못할 고통과 함께 치를 떨고있다.
잘못하면 또 뭍혀 버릴뻔한 일이었으니..
어쩌면 사람의 탈을 쓰고 저런 행동을 할 수 있는것인지,
사람이 무섭다.

살아 있을때의 마지막 고통 다 잊어버리고 하늘에서는 편히 쉴수 있기를...
언행 14-08-01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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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행을 조금만 잘하면 될것을 어찌 저러고들 살고 싶을까
악마가 존재하는 인간들일까
통곡 14-08-01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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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일병 저렇게 될 때까지 지휘관들은 무얼했을까/

누구든 조금만 관심을 가졌었다면 미친 인간들이 악마같은 짓거리를 그렇게 오래도록 할수있었을까/

억장이 무너진다
 
하늘이 울고 땅이 울일이다

언제까지 이런일들이 반복될런지  ...
미물 14-08-0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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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한사람이라도 진실을 말해줘서 밝혀주지 않았다면 묻힐수있는 사건이라는 사실에 치가 떨린다
 
죄없는 동료에게 어찌 저런 가혹한 짓을 자행할수 있었을까 비열함의 극치라 말할수밖에

정상이라면 한마리의 미물에게도 행하지 못할 일을 때리고 또 떄리고 .저런 인간들 사회에 나와서 다른 사람 괴롭히지 말라는 법 없을테고  미친 인간들이이라는 말이 딱 어울린다
눈물 14-08-02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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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모들은 어찌 살아갈까....
나 조차도, 혹시 내아이도 저랬을까....하고 생각하니 숨이 안 쉬어지는데,
저 참혹함이 명백한 사실임을 알아버린 그아이 부모님은 어떡하나.....
정말 하늘이 울고 땅이 울 일이다.

저런 새끼들은 살아야 된다.
살아서 지놈들이 윤일병에게 했던 만행의 천배의 고통을 타인으로 부터 당하며 죽을때까지
그렇게 처절하고 비참하게 살다가, 사는것 보다 죽는게 행복이라고 느낄때 그때 뒈지길....
5천만 국민이 다 알았으니 그것들은 대한민국땅 어디서 인간으로 살 수 있을까....
대물림 14-08-02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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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장에게만 책임전가하고  높은분들 은  미꾸라지 처럼  쏙빠져나가는구나

명령에살고 명령에죽는군대라면서 폭력이  대물림될때까지  몰랐다는건    직무유기고  방임이지.

때되면 월급주고 때되면 수당챙겨주는건  어려운일일랑 병사들에게시키고 뒤에서 편히지내라고
뼈꼴빠지게  일해서 세금내주는거 아닌데 받는월급만큼돈값하고  전쟁나면 국민을지킬수있는 군대를
만들어달라는것인줄은 아는지... 곪은것이 터졌을뿐인데  말로만  호들갑을 떨어대는 행태에 염증이난다  이래서야 누구를 믿고 자식을 군대에보낼까???
고름 14-08-02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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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이하 국정을 책임지시는 분들께 바라옵건데,
세월호 사건에만 급급연연하지 마시고,
제발 우리 아이들도 좀 봐 주시길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이 시점에서 정녕 무엇이 중요한건지....
여행가다가 죽은 아이들 위한 특별법이 중요한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강제 징집되어 나라 지키러 간 아이들이 중요한지.....

정말 불쌍하고 가엾은 영혼이 누구인지 왜 그토록 몰라 주시는건지.......
원통! 애통! 절통을 다 모아도 부족합니다!
대한민국이 내 나라인것을 부끄럽지 않게 해주길......
인생 14-08-02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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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없는 놈들 자식은  홀대해도 된다는것인지
전체국민을 위한 나라가 되시기 바랍니다.
국방의 의무는 없는집 자식들만 하는것인가
있는집 자식들은 제다 해외로 이주시켰나

내나라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수 있도록 행동들 하십시요
배웠다는 인간들의 처사가 개맛도 못하는 나라가 되어서는
아니 될것이다.
14-08-02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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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범행 전후 정황을 봤을 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는 등 피해자를 살리려고 노력했으며, 폭행할 때 위험한 물건을 사용하지 않았고 급소를 때리지는 않았다는 점에서 살인의 고의성을 인정하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이런 개같은 경우가 어디 있을까...
고의성?
이런게 고의성이 아니면 무엇이....

지들이 죽여놨는데 당연히 살리려고 애는 썼겠지...

헌병대는 언제나  참~ 한결 같아요...
이름없는 … 14-08-02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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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병에게. 가해를 가한자들에겐. 몇배로 되돌려 주어야 한다
상관들의 징계는 솜털처리 하지말고 영원히 그자리에. 서지 못하게 해야 한다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인간의 탈을쓴 짐승들에게 사람대접 할 이유가 있을까
진정한 인권은 인간다운 자에게만 해당되어야 한다.

인간이기를 거부한 자들에게는 인권운운 하고~
그들에게 유린당한 우리 아들들의 인권유린은 죽어서도
침해당하고 있는 현실을 타파하지 않을수. 없다
아들 14-08-02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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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혹행위 언어폭력 왕따 질타등을 받으면서 하루하루를 피말리는 고통속에 서 있었을
아들을 생각하니 피가 거꾸로 솟아
우울증과 정신적. 피페함으로  죽어간 내아들아 오늘도 부모형제는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으로
시달리면서 고통속을 헤매고 있는데
나라는.  아프게간 너희들보다 놀러가다 죽은 세월호 유지님들께 기죽은듯 세월호 특별법을 외치네

나라위에 징집되어 끌려가 죽은자들에겐 개법을. 적용하고
놀러가다 죽어간 자들에겐 특별법운운하는  저 돌대가리들은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게 신기방통이다

군대내에서 자행되는. 저런 악마같은 새끼들은 사형을 시켜 뼈를 갈아마신들 이 원통함이
풀리지 않을 것이다
생각 14-08-02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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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음지에서 이것보다 더 심하게 고통받다 떠난이도 분명 있을수 있다.
일반인이야 통제되고 감옥이나 마찬가지인 폐쇠된 공간에서의 실상을 우리가 어떻게 알겠는지.

사람의 탈을 쓰고 저런 상상도 못할 폭행과 가혹행위를 하면서 저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했을까?
사람이 얼만큼 잔인해질 수 있는지 고스란히 드러내는 사건이다.
법이란 이럴때 엄중한 잣대로 판결해야 한다, 재발 방지를 막기 위해서.

나라꼴이 우습게 돌아가네
왜 이렇게 큰 사고들이 끊이지 않는것인지..

우리 아이들 하늘에서 내려다보며 무슨 생각들을 할까?
아~ 보고싶다......
영웅 14-08-02 20:35
답변  
우리 아들도 억울하게 저세상에 보냈습니다
의경복무중에 가혹행위 등으로
순직처리 해줄 수 있다는 달콤한 유혹을 하면서 철저하게 사건을 은폐조작했습니다

그런데 원인을 밝힐 수 없습니다
더 황당한것은 울산지방경찰청 남부서장은 부하직원을 세상으로 보낸지 얼마 안되어서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
이런 황당한 일이 있습니다
윤일병  상관은 문책을 당했지만
그리고
유품을 찾으려 갔는데 버렸다고 말하기에 .....
창고에 있는지 찾아보겠다노
유품이 걸레입니까

아직까지 유품을 찿지 못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가
도와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용기 14-08-04 09:10
답변  
언젠간 진실이 밝혀질거라고 믿고 기다리지 마시고.
동분서주 해서라도 직접 발로 뛰시고 움직이세요.
내자식의 억울함은 어미가 풀어줘야죠....
자문을 구할곳이 있으면 찾아보고 지금부터라도 움직이시고,
힘내세요!
          
증거 14-08-04 11:55
답변  
지금 언론들 구타, 가혹행위로 들끓습니나
이런 기회를 이용해 언론에 이러이러한 경우도 있다고 정보를 흘리고 대책을 찾아보시는건 어떨지요?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얻을게 없습니다
힘들지만 하나하나 증거가 될만한 것들을 찾아 대응해야합니다.
이런일은 누구도 대신하기 힘듭니다.
지켜주지 못한 아들 위해 남은 부모가 해야할 마지막 숙제라 여기고 정신똑바로 찾으시기 바랍니다.
한가지라도 증거가 가장 중요합니다
힘내세요.
               
답답 14-08-04 23:25
답변 삭제  
이 어머님은 어쩌다 들르신 객인가 봅니다.
본인이 쓴 댓글에 암 반응이 없는걸보니ㅋㅋ
자식죽음이 억울한건 다 똑같지만 부모라는 작자가 무지한 순간 모든건...
End..
폭행치사 14-08-02 20:43
답변 삭제  
끔찍한 고통속에서 사람이 죽었는데  자유의지 라고는 전혀없는 곳에서  맞아서 죽었는데

 말딴 상관들 보직 해임이나 2-3개월 정직 그딴게 뭐 대수라고  정작 책임져야 할 사람들은 뒤로 다빠져있고  죽어가는 우리아들들 만 불쌍하다

의무라고 못박아서 우리 자식들 끌고가서 죽음으로 몰아넣는 군대 절대로 보내지 말라고 피켓들고 거리로 나가서  국토 종단이라도 하자 

아무도  국민을 지켜주지않는나라 
세월호 사고 당사자들만이 국민인가

군대갔다가 주검으로 돌아온 우리 아들들의 누적된 숫자가 눈에 보이지 않는지.
집단 14-08-02 21:30
답변 삭제  
어떤 말로도 어떤 표현으로도 울분이 가시지 않는다

겹겹이 단계별로 있는 상관들은 다 무얼하고 있었길래 한달이나 폭행을 당하고 있었는데도 모르고 있었다는건 남의 자식들 데려다놓기만 하고 관리는 내 몰라라 했다는 말이지 그기에다 무슨 변명은 그렇게나 많은지  링거맞히면서 깨어난 애를 또폭행하고  ....감방에도 둘 필요조차없고 맹수들 우글거리는 무인도에 갔다 버려라 죽음의 공포가 얼마나 큰지  경험해볼수있는 기회를 줘야지.

멀쩡한 남의 아들 들  데려가서 만신창이 될때까지 이용해먹고 사과 한마디로 끝내버리는 나라
 이 나라는 누구를 위한 나라인가
진실 14-08-03 15:16
답변 삭제  
영웅님의 안타깝고 억울한 사안에 가슴아립니다

당연히 부모에게 돌려주어야 할 유품을 마음대로 처리하는것을 보면 수사나 제대로 하였을지 ...
수많은 사연들이 있음에도 그 억울함 호소할 통로마저 막아버리니 우리아들들의 한은 무엇으로 풀어줄것이며  오늘도 헤메는 영혼들의 외침이 비가되고 바람이 된다

누구라서 우리의깊은 슬픔을 알아줄것이며 누구라서 우리의 억울한 사연들에 귀기울여 줄것인지 .
강제로 끌고가서 무상으로 써먹고 팽개쳤으니  먼저간 우리아들들 인권을유린하고 멀쩡하였던 자식들 데려다가  주검으로 보낸 그들을 향해서 외친다

우리자식들은 한사람의 지극히 정상적인  인간이였고 각자 부모에게는 목숨과도 바꿀수없는 귀한 아들들이였음을 .
그 귀한 자식들 데려다가 망쳐놓은건 군대라는 이름의 당신네들 이였다고

우리각자 다른 사안들일지라도 자식을 군대에서 잃었다는 사실하나로 통곡하는 같은 마음들이니
자식의 명예회복을 위한 같은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영웅님 힘내세요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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