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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5-08 18:37
젊은영혼들의한 허위보고 이럴수있습니까
 글쓴이 : 진실
조회 : 632  
저는 대전에서 평범 하게 살던 주부입니다 아들둘에 신랑과 단란한 삶을 살았습니다 큰들은 남들이 부러워할만큼 착하고 성실하게자기가 맏은일은 열심히하며 초등학교우수상이며 앨범하나가 모자랄 정도로상을탔고 중학교 고등학교 9년동안 개근상을 탈정도로 정말 어디한군데 나무랄게 없는 아이였습니다 건강하게 자라라고 태권도4단에 특성화고등학교를 다니며 3년동안 장학 금을 받고 다니며 고등학교3년졸업을 하고 군에 들어가 이병때 하사지원해서 자리 잡겠다고 선택하며 부사관이 됏습니다 부사관 교육받고 자대배치 받고 정공 과 교육 수료후 부대근무중 1달여 만에 아들은 비리 밝혀달라 부조리 없애달라며 몇저 적어 놓고 하늘나라고 갔습니다  복귀 보고를 허위보고로 하고 아들이 귀대하지도 않았는데 숫소에 있다고 허위로 보고를하고 약 7시간이라는 시간을 그냥 낭비하엿답니다 부대원이 들어오지도 안앗는데 어찌 들어왓다고 윗상사에게 허위 보고를 할수 잇는지 저희 민간인생각으론 도저히 이해 할수가 없으면 제아들은 엄마 힘들어요 엄마 선임이 괴롭혀요 엄마 툭하면 욕을 해요 이런 어떤 투정한번 부리지 않고 물어보면견딜만 하니 물으면 네 견딜만해요 괴롭히는사람없니 그럼 없어요 어려운건없니그럼  엄마 보안이라 말못해요 엄마 이야기 하면 영창 간대 이럼서 한마디 힘들다는 말도 못하고 저혼자 고민하다가 결국 스스로 결정을 내려답니다 아무리 간부라고 해도 막내다 보니 누구에게 의지도 못하고 말도못하고 내색이라도 했다면 이렇게 까지 결론을 내리지 않았을텐데 그마음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오죽했으면  그렇게 밖에 경정을 못하겠했는지 눈우로 보지는 못했지만 느낌으로 이제야 조금이나마 느낄수 있다는게 보고만 잇을수 없어서 이렇게 도움을 청합니다 비리가 무엇이며 부조리가 먼지 수사결관 안나왔답니다 ,,,제아들이 바보인가요 제아들이 부족한가요 어찌 군에 갈수 있었을까요 정말 신체 건장한 아들이 아니면 군에 같을까요 군면제 있지 않습니까 ,,,,근대 제 아들은 군에 같다는건 그만큼 건강하고 신체조건이 되니까 갑습니다 아들을 바보로 만듣고 있습니다 비리 있다자나요 부조리뽑아달라자나요 그런데 없답디다 허위보고가 왠말입니까..정말 우리 군이 이정도 인지요 제아들 이제 겨우 20살됩니다 얼마나 못견디게 했으면 얼마나 힘들게 했으면 이랬는지 한을 풀어 주세요...왜 이런 결정을 할수 밖에 없었는지  정신 신체 건강한 아들을 이렇게 내몰앗는지 ...저희는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수승대 14-05-09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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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지를 알기에 먼저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

위의 내용을 보니 거의 모든 가족들이 반문하며 하는 질문들인데 여전히 명확한 답을 얻는 가족은 드물지요.
죽은자는 말이없다고 여전히 죽음은 의문으로 남아 있고 속시원히 정확한 사실만이라도 알면 이렇게 억울하지는 않겠지요.
우리 가족들 아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몇년째 싸우고 있는 이유도 진실을 밝히고 제자리를 찾기 위함입니다.

사무처장님과 의논 하시면 더 명확한 답을 얻을거 같습니다.
모든 진실이 밝혀져 명예회복 되기를 바랍니다.
마음 14-05-09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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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보지 않은 사람은  우리들의 아픔을 모릅니다.
힘든시간 많은 아픔을 가슴에 안고 이곳에 이렇게 글을 남겨시는 그 마음이 또한 아픔을 이겨 내는  첫걸음이
아닐까 싶네요

모두가 한결같이 이야기 합니다.
너무나 착하고 여린 아들이었음을,,,

얼마나 많이 아파 하시는지  그 고통 속에서도 아들을 위해  엄마로서 해야 할 일이 뭔지를 생각해야 하는 심정
세월과 맞싸우면서 굳건히 이겨 내시리라 믿습니다.

명예회복의 날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도 합니다.
호석맘 14-05-1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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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으로 가슴 찢어지는 현실앞에 뭐라 위로해드릴  말 은 없지만  하늘이무너지는고통과 아픔은 이겨내야합니다  비리 저지르는건 윗사람이고  그비리를  온몸으로 느끼며 힘들어하는이는  착하고 올바른 어린 장교들몫이니  썩고 곪은 부분들 우리가 다 고칠수는없어도  마음 굳건하게 먹고  처장님 과 잘 의논해서 진행하시다보면

아들의 억울함 반드시 풀어줄수있을거예요
이무쪼록 힘내시고  주위의시선생각하지마시고  건강하셔야합니다
 우리에게는 앞선유족분들이 피나는 노력으로이루어놓은 법령도 있으니 희망의 끈놓지 말기를 기원해요
진실 14-05-1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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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현실을 알면서도 외곡되는그현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무엇을 위해서 그리들 하는지 왜 그자리에서 그렇게 하고 살아야 하는지 ,,,언젠가 그들도 뉘우치며 후회하는날이 꼭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힘내십시요 저도 ,,용기 잃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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