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PW 찾기 | 회원가입
 
 

 
작성일 : 14-04-29 18:59
기쁜건지 슬픈것인지 소식.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705  
.


아주 오래전에 떠난 아들 하나가 오늘 제 있을 곳을 찾았다는 좋은 소식이 있었습니다.

이 아이 또한 안장식 일정이 정해지면 공지하겠습니다.


.

마음 14-04-29 19:24
답변 삭제  
그 어떤 아들이던 우리들에겐 똑 같은 아들이지요!
무엇이 올바른 것인가를 국민들은 잘 알고 있는데,,
어찌 많이 배운 저들은 모른다  하는지

아들들이 빠른 시간내에  제대로 자리에 평온을
희망 14-05-01 22:16
답변 삭제  
마땅히 가야할 아이들자리를 수엾이돌고돌아서  이제사  안장됨은
국가는 누구를위해서 있으며 우리아이들은 무엇을 위해서 목숨바쳤나?

오랜세월 앞선유족과 처장님의절치부심한 노고가아니였다면  이런결과도 보기 어려웠을것이니
 남은 우리는  얼마나 더 고통스러운 세월을견디며 살아야하는지 

오직 자식의 명예회복 하나만을 목표로 앞만보고가는
 모든분들 의 바램이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희망의 끈을  놓을수없음에야....
백합 14-05-01 23:18
답변 삭제  
기쁨과 슬픔이 교차하는 순간이네요.
오로지 하나만을 생각하며 달려왔을 마음을 보면 결과에 대한 기쁨이고,
제자리를 찾았다는 안도의 순간 찾아드는 아들에 대한 그리움은 어쩔수 없는 슬픔이지요.
자식의 죽음은 내 인생마저도 송두리째 빼앗아가는 고통.
이제 남은 인생 조금이나마 편하게 지낼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Copyright ⓒ milso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