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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2-06 12:00
군의문사 법률개정안 순직 명예회복의 길
 글쓴이 : 태경맘
조회 : 714  
2013년 12월20일 김광진의원 등 11인이 의무복무 중 사망한 아이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입법 발의한
"군인사법 일부 개정 법률안"은 징집 또는 소집되어 병영의무를 이행하다가 사망한 사람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병역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군에 입대하여 희생한 것이므로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공헌하거나  희생한 국가유공자와 유사한 수준으로 이들을 구가보훈제도의 틀에서 관리할 필요성이 있고, 의무복무 중 사망한 사람은 순직한 것으로 보아 국립묘지에 안장할 수 있도록 예우하는 법안입니다.

전체 유가족의 모든 바랩이며, 희망입니다.

2월 국회와 더불어 회동하는 전국유가족협의회의  활동 근황입니다.

2월3일부터 국회 정문과 후문에서 새벽부터 나와 1인 시위를 매일 하고 있습니다.
고령의 나이(60-80대)임에도 불구하고 추운날씨에도 아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삶의 터전도 마다않고
노령의 열악한 건강임에도 불구하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오직 한가지 바램 (순직, 명예회복)을 위한
전투를 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3-4명이 한조가 되어 국회의원실 방문을 하면서  군인사법 일부 개정 법률안에 대한
설명과, 국방위원님들, 그외 여,야 의원님들,  군의문사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실것을 널리 알리는 활동을 겸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의 병역은 징집제로 국민 개개인의 공정하고 공평한 부담이 전제되어야 하는 제도입니다.

인정하고 싶지 않으나 병영내 엄존하는 현실임을 부정할 수 없는 비인간적 구타,가혹행위, 폭언, 폭행등과 같은 인권침해에 시달리다 스스로 죽음을 선택하고 실행한 장병들의 문제를  마무리 지을때가 되었습니다.

군의 불합리와 불공평 개선, 병영의 약자이자 선량한 의무의 이행자인 병사들의 인권과 유가족들의 권익이 반드시 보호 되어야  합니다.

아들을 지켜주지 못했던 시간, 지금 살아있다는 미안함과 자괴감은  수많은 부모들의 가슴에 비수가 되어 치유되지 않는 깊은 상처이며, 온집안의 형벌이 되어 형제,자매들까지 그 형별을 감수하고 있습니다.

아프다고 울면서 원망하던 시간들을 뒤로하고, 피페된 영혼과 육신일지라도 전국 유가족들은 하나의  마음으로 국가와 국방부 산하, 국방관련 모든 기관들에 호소 합니다.

의무복무 중 군복 입고 죽은 우리 아이들
순직과 현충원 안장으로 명예회복 시켜 줄 것을,, 

수많은 피눈물로 지샌날들, 앞을 볼수 없고 걸음 한발자욱 내딛을 힘이 없을 지라도 아들의 명예회복을 위한 길이라면  이 한목숨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아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불철주야 혼신의 힘을 다하는 전국 유가족들의 한을 이곳에 올립니다.

명예회복 14-02-06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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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하다는국방의의무를지러 떠났던 우리의자식들을 제자리에보내달라고하는 부모의외침을 외면하고있는 저들은누구입니까/  장한우리자식들이대신지켜준 이땅 에서 그부모들이내는세금이아깝지않게 제발 제대로된시선으로 나라의
미래를생각하는 마음으로 우리아이들을 명예를회복시켜주는법안에 꼭동참해주기를.이번만큼은 제발간절한마음으로 빌고또 빌어봅니다
마음 14-02-0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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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이라는 신분은 나라는 개인의 것이 아닌 나라에, 국방에 예속되는 시기입니다.
군에 입대하는 순간부터 제대하는 그날 까지 나만의 아들이라 부를 수도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각자 집안의 소중한 자식들이고 귀하디 귀한 자식들을 나라를 위해 빌려 달라고 애원을 하여 데리고 간것도 아니고 대한민국의 국민이니 의무를 이행하라 해놓고는 그 이행중에 사망한 사건에 대해서
너희 아들이니 너희가 책임지라는 무책임한 말은 더 이상 있을 수 없습니다.

힘없는 국민이 나라의 법에 따라 의무복를 하는 아이들에 대한 처사를 제대로 해 달라는 전국 부모들의
피맺힌 사연들을 외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모든 국고역시 국민에서 나오는 것이며, 모든 혜택 또한 국민이 받아야 마땅한 것임에도
권력있는 자들의 혜택은 하늘을 치솟고, 힘없고 빽 없는 국민(서민)은 하찮게 생각하는 그런 사고는
있을 수 업슴을,,

자식잃은 것만도 억울한데 국민의 한사람으로 받아야 할 대우조차 받지 못하는 의무복무중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무능함 14-02-08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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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복무  민국의건장한  남성이면 누구나 마쳐야 하는군복무
당연히 나라에서 책임  져야 하는 이제도가  왜그리 어려운지
법안통과시켜 달라는데 이유도 많고 탈도 많아요  앞표면에서
는 그게 맞다라고 하는데 뒤에 진정한  내면에서는 꼼수가 많으니
제발 이번만은 그리 하지 마옵소서  아이잃은 부모는 선량한 국민
인데 나라에서는 이선한국민의 설 자리를 주지 않으니 애통합니다
그럴수록 우리 부모는  더 질긴 잡초가 되어야 함인데  그리  못하는 
가족  안타깝습니다  국회양쪽문에서  1인시위  매일  국회의원실을
 방문하시는  부모님께 조그마한 힘이리도  보태드립시다  궁금하신분은
 이곳을 자주방문 하시어  돌아가는 상황  파악하여 내 할수있는일을
 찿아봅시다ㆍ 그리하여  이번 임시국회에 꼭 통과 될수있도록
인생 14-02-0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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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이 아들의 명예회복(순직)을 외치며,  울부짖는데 어찌하여 민국은,  방부는 외면하려 하는지
 인간의 생명은 누구에게나 고귀한것을 자연의 순리를 거스러지 않는다면
다들 축복받고 혜택받아 마땅할지인데~~
한숨 14-02-10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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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고생 하시는분들께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지금도 하루가  멀다하고  나오는 군사망사고
이를  어찌하나요!!!  빠른  시간에 의무복무자
순직안장하고  이시간에  계속되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홍보를  하면 젊은 목숨을
지킬수 있지않을까요?미루지 말고 당연한
일은  하루빨리  실천에  옮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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