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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10 16:18
유가족들의 움직임!
 글쓴이 : 소나무
조회 : 534  
유가족!
누가 이렇게 이름 지었는가?

하나라는 힘없고 외롭고 힘들지라도 전국의 유가족이 하나되어 움직인다.

아들에 대한 사랑이라는 이름하나로
억울하게 죽어간 우리의 아들을 위해 몸부림 친다.

그들은 알고 있으려나 이렇게 아픈 우리들의  마음을,,,
인지상정이란 말도 있는데,,,
이제 그들에게도 인지상정이 통하는 시대가 온 것이라 본다.

힘없고, 돈없고, 아는이 없으면 그저 억울해도 그 억울함 조차 하소연 할 때도 없는 시절은
이제 다 지나간 시간들이 아닐까 싶다.

무릇 인간의 탈을 쓰고 태어났다 할지라도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하고 변할 수 밖에 없다는
현실앞에 아프게 아들에게 그로 인해 아파하는 부모들의 한 또한 하늘을 찌르고 땅을 뒤 흔드는

그런 시절, 그런 시대가 도래한 것이며, 이미 그 첫 걸음은 예전부터 출발하지 않았던가!

아픔의 울음소리만 소리 높이던 그런 아둔함이 아닌,,,,
제대로 된 실천의 걸음을 한 걸음 한 걸음 시작하고 있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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