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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9-30 15:40
법율지원관련공지
 글쓴이 : 군의문사
조회 : 731  



내용: 오는 수요일 오후2시,  우리 병영인권연대의 법율자문변호사와 사후절차관련해 면담일정이 정해졌습니다.

개별공지한 장소로 30분쯤 미리 오셔서 함께 방문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세요.

사무처에 주신 것 외에  유가족 개별보관중인 관련 서류  등 모든 자료들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공지에 해당하는 대상자는,  이동역병장, 황태경일병, 최호석하사, 김성겸하사 입니다.

사무처에 유선 문의 하시고 잘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재영배상

태경맘 13-09-3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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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수고하심에 항상 감사 드립니다.
아이들도 하늘에서 알고 있겠지요!
진맘 13-09-30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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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난 이게 무슨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군대하면 치가 떨립니다.
항상 처장님의 도움으로 어려운 고비들 잘 넘기고 있습니다.
도움만 받고 필요할 때 제대로 된 방패막이 역활도 못해 죄송하고, 항상 감사합니다.
호석엄마 13-09-30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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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뵐때보다 많이 수척하셔서 죄송하고
건강유의하시기를바랍니다
마음 13-10-0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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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해서  항상  먼저 나서서  안타까워 하시는  그모습 ..
 
평생 잊어지지 않을겁니다 ,  ,,
배려 13-10-0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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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라는 이름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함께라는 이름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오직 아이 하나만을 바라보며,, 가신다는 그 말씀...
깊이 감사 드립니다.
외톨이 13-10-04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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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의 일을 맡아 진행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는 변호사님의 말씀중에,
죽은 아이도 불쌍하지만 남은 가족들의 고통을 사건을 수임하며 실제로 보고 겪으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남이 죽으면' 참 안됐다 '라는 간단한 표현으로 잠시 관심을 가질 뿐,
내 일이 아니니 금방 잊기 마련인데,
우리 가족들 지켜보면서 처음 오신분이나 5년 10년 지난 분이나 그 고통속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아파하는 것을 보면서 내 배 속에서 열달품어 나한테 찾아왔으니 인연의 고리로 맺어진 그 끈을 끊기가 쉽지 않다는걸 느끼고 그 고통이 죽을때까지 이어질 것이란 것도 안다고,
남은 가족들이 안고 가는 고통의 심정을 글이나 인터넷 동영상에 올려 꾸준히 알리면 어떻겠냐는 조언도 하셨다.
마음뿐 무지함이 극에 달해 누가 할 수 있겠는지...
우리 부모들 스스로의 노력이 부족하여 요모양 요꼴이니 참으로 부끄러운 일.

많은 도움 주시는 법무법인 '청신' 에 항상 감사 드립니다.
     
rmfjrp 13-10-0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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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그러게요 !!!!
아이들을 위한 이로룬 단체 구성을 만들어 언제까지 해야 될지 모를 여러가지 행사 등
자금조달,,,,  가족의 아픈마음,,, 자식잃고 피페된 몸과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어떻게 영위해 가는지도
군과 국가가 보면 보다 더 안타까워 해 주실려나,

참으로 가슴이 답답하고, 억울하고 분통이 터지는데,,,
우리 가족들은 여기 이곳에 들어올 시간들도 부족할 만큼 먹고 살기 힘들다는 것을 저들은 알고 있으려나

때론 가슴 찢어지고 머리가 터지는 형국이요...
오늘 하루 내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목구멍에 풀칠하기 힘든 하루하루,,

그럼에도 아이들을 위한 명예회복에 목숨 걸고자 하는 한 맺힌 부모들의 마음을 ,,,,,
이제는 알고 있을 것인데 ..
어찌 이렇게 방치하고 있단 말인가,,,
대마왕 13-10-0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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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장님 고생 하셨습니다.
한가족도 아니고 네가족이나 붙들고 상황 설명 하시느라 긴장과 책임감이 컸을텐데...
이렇게 첫걸음으로 시작하는 가족들이 또 늘었습니다.
머리 아프게 대응해야 할 일들이 많을텐데 도움 될 일이 없는게 안타깝습니다.
오랫만에 뵈니 수척해진 모습이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무지한 유가족들 불쌍히 여겨 끝까지 손 놓지 마시고 함께 해 주시길 바랍니다.
고맙고 감사 드립니다.
봄이 13-10-0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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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분의 열정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이 죄많은 맘이!
이제와  격려의 인사 올립니다 하루 하루 지옥속에서  살아가는
 삶!
모든 맘의  생활  아닐까  하네요ㅜ ㅜ
아침이 오는 것이  싫어서  눈을  뜨지 못한삶
옥수수 13-10-05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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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이름으로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자식을군에보냈던 이유로
가슴찢어지는 고통을 껶게될줄 누가알았겠어요
 도와주시는 처장님 변호사님께
감사의인사 드립니다
원망 1 13-10-07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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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놓고 앉아 피 터지게 싸워 이뤄놓은 것들 노력없이 홀랑 주워 먹는것 보다는 나을 것이니

그렇게 보셨어요
마음 13-10-07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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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리  아이들은  하늘 나라에서  다 알고 있을거예요  !.
처장님  항상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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