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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8-31 22:33
의무복무중 사망 군인의 명예회복을 위한 전국 유가족협의회
 글쓴이 : 진맘
조회 : 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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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복무중 사망 군인의 명예회복을 위한 전국 유가족 협의회 통합 출범식 및 총회가 어제 30일 있었습니다.

우리가 원하던 진실을 밝히기는 어려웠지만 오랜 세월동안 아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유가족들이 싸워 왔습니다.

그동안 여러 단체로 흩어져 있던 군 사망사고 피해 유족들이 김광진 의원실 주최로 호소대회, 정책 토론회를 거치며 하나로 통합된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유승민 국방위원장을 비롯한 관심 가져 주신 여러 의원님들과 김광진의원님, 고상만 보좌관께 감사 드립니다.

이제, 뜻을 모으고 마음을 함께하여 명예회복이라는 염원을 꼭 이룰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매주 2회씩 (수, 목) 상임대표분들의 국회 활동이 있습니다.
이에 우리 가족들도 많이 동참해 주시기를 바라고, 시간에 구애 받을 필요없이 꼭 서울에 못 오시더라도 살고 계시는 각 지방의 의원 사무실을 방문 우리의 일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활동을 해 주셔도 됩니다.

앞에서 적극 활동하시는 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원 부탁드리고,
황태경 맘이 인권연대 회장으로 많은 일을 하게 되었으니 격려와 힘을 주세요.

오늘 있었던 유가족 협의회 출범식을 9월 3일 pd수첩에서 방영 예정이니 참석 못하신분들은 많은 시청바랍니다.

9월 16일 법안 발의가 있을 예정이니 만장일치 통과를 위해 전 가족들 참석 부탁드리고 법안의 내용은 간단히 올립니다.

1, 명예회복(순직후 안장) 군인사법 개정.
2, 유족에 대한 보상법
3, 진상규명법안(특별법) 부활.

마음 13-08-31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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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마음이 통하면 이루어 질것입니다
영혼과 영혼이 통하면 이루어 질것입니다

부모가 아니라도 형제,자매라도 억울하게
청춘의 피 뿌리며 홀연히 사라져간 나의 피부치
바로 우리의 가족입니다.

아들이었고,  형님이었고,  오빠이자,  동생이기도 합니다.
사랑이름으로 불리어지는 우리들의 아들입니다

나만이 아닌,  우리들의 아들입니다,
억울한 그 영혼에 작은 꽃 하나 피우기 위해
우리 모두는 하나가 되었습니다.

작은 촛불도 자신을 태워 주위를 밝히 듯
이제 우리 하나되어 수많은 촛불이 되려합니다.
국방위원회 13-08-31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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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국회 국방위원회는 새누리당 9명, 민주통합당 7명으로 구성 되었습니다.

~새누리당 소속~
유승민의원  (위원장), (대구 동구을)  사무실 전화 : 02-788-2919 (916호)
한기호의원  (교육사령관 출신 3성 국방위 간사 강원 화천,양구,인제군) 사무실 전화 : 02-784-2174
김성찬의원 (前해군참모총장 4성출신 경남 창원시 진해구) 사무실 전화 : 02-784-2477
송영근의원  (기무사령관 출신 3성출신 비례대표) 사무실 전화 : 02-784-8780
김종태의원  (기무사령관 출신 경주 상주시) 사무실 전화 : 02-788-2149
손인춘의원  (육군 부사관 출신  비례대표) 사무실 전화: 02-784-8690
유기준의원  (부산 서구 ) 전화 : 02-788-2493 (934호))
유정복의원  (경기 김포시) 전화 : 02-788-2220 (1007호)
정희수  (경북 영천시) 전화 : 02-788-2102 (826호)

~민주통합당 소속~
안규백의원  (간사) (서울 동대문구갑) 전화 : 02-788-2601 (428호)
김광진의원  (비례대표) 전화 : 02-788-2029 (610호)
김재윤의원  (제주 서귀포시) 전화 : 02-788-2066 (929호)
김진표의원  (경기 수원시정) 전화 : 02-788-2894 (920호)
백군기의원  (비례대표)(前3군 사령관) 전화 : 02-788-2398 (324호)
이석현의원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전화 : 02-788-2951 (813호)
진성준의원  (비례대표) 전화 : 02-788-2873 (645호)

참고하세요.
가족 13-09-01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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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자 하면 이루어 집니다.
온 몸의 기를 모아 모아

우리가 가고자 하는 길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그 길에

가시 꽃밭 길이라도 웃으면서 사뿐이 걸어소서
가족의 이름으로
기준 13-09-01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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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시간이 흘러갔다.
10년, 20년,ㅡㅡㅡㅡ 1950년ㅡㅡ 2013년
자식의 죽음에 그저 종이쪽지 하나 우체부를 통하여 전사 소식을
듣고 오열하면서 아들의 시신조차 찾을수 없었던 암울한 시대
나라위해 죽어간 내아들, 금쪽같은 내아들은 어디에도 없다.

이제 명예회복 해준다고 걱정 말라신다.  그래서 믿어보려한다
믿자,믿자,  시대의 변화에 따라 나라도 변한다 하니,
가족 13-09-02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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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들 참으로 듣기좋은소리  아들이있어
온세상  내가  제일  행복한사람 그땐  그
랬다 지금은 뭔가  아들을 나라에 받치고도
내색 할수없는  사람 왜 일까  나는  세금
안내나 누구 보다도 더 열심히 잘낸다

그런데 우리 아들은 ! 신체검사  1등급
마음건강 1등급  가족사랑 1등급 이정도면
잘 키우지 않았나 그런데 어느날  아들의
목숨까지도 나라에 받쳤다 나에게  돌아온것은

정신질환에  아들 잧아 헤메는 밤랑자  이것이
민국이가 준 큰 상장이라네 그러고도 민국이는
앞으로도 계속 나 보고 더 내라  한다 이젠 낼것도
없네 제발 아들이나 돌례  주이소 윈상복구는 안되도

현충원에라도 가라 하이소  그 누구 보다도  연금을
많이 받는 의원님들 값 은 해야하지 않겠소

이번엔 "꼭"  값을 하세요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지금 13-09-02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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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하겟지,
 입 다물고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으면서 얻기를 원한다면 문제가 있는것
최소한 격려와 뒷받침은 해 줄수있을텐데‥
다른 가족들보다 지은죄가 너무커 미친것처럼 욕먹으면서 다니는것인지
갈수록 너무 힘들다
그래도 지금 이대로 포기는 할수없으니 자세를 낮추고 중요한것만 하련다
어느쪽이 편한지‥ 이제 지친다.
짧은 머리를 맞대며 아무리 지혜를 짜내도 아니감만 못한듯~
     
우리는 13-09-0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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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아프고 힘들다는 이유로 눈물로 하루하루를 지새웠던 시간들
이제 우리는 그 눈물 잠깐 멈추고 군에서 우리 아이들이 행군을 한 것 처럼
우리도 값진 행군을 하려 합니다.
그러니 우리 모두는 하나라는 포물선을 그리며,,,  가을 하늘과 더불어 공유할 것입니다.
무능함 13-09-02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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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단체가 통합되는 과정에 우리 인권연대를 배재하려는 사람들이 있는듯 합니다.
어렵고 힘든 싸움에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있는 사람이 앞서 도와준다면 우리가 가는 길이 훨씬 수월하고 효과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나가 아니라 우리 군 의무 복무중 사망자 전체의 일이므로 개인의 오해나 사소한 불찰은 접어두고 전체를 보면서 가야 하는것 아닌지 참으로 답답합니다.

일을 진행함에 있어 위기가 닥치거나 우리 가족이 대응하지 못할 일이 발생할 시 수준에 맞는 대화와 협상을 할 수 있는 전문가인 제 3자가 필요하다는걸 아들일을 진행하면서 절실하게 느꼈습니다.

보훈보상법이 좋은 결실을 맺게 된것도 전문가에 의해 적절한 시기에 투입되어 지속적으로 의원님들께 우리의 일을 알리고 효과적으로 대응한 결과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끝까지 노력할 것이며 최선을 다해 우리의 도리를 할 것입니다.
     
보훈 13-09-02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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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함님의 글을 보니 참으로 많은 노력을 하였다는 것을 볼 수 있네요!!!
아들을 위한 일이라면 그 어떤 부모가 몸을 아끼려 하겠습니까.

부모인 우리들이 무지하지 않았다면 현재 우리 아이들도 우리 곁에서 웃으면서 담소를 나누고
각자의 길에서 열심히들 살아 가고 있을 것인데'

부모들의 힘만으로 이루어질수 없다는 그 진리는 저 역시도 통감하지 않을 수 없네요!!!
꼭 전문가의 힘이 필요 하다는 것을...
마음 13-09-03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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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속에만 담아 두고 꺼내서 표현하지 못하면 상대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특히 우리 아이들의 일은 더 어렵고 힘들고 예민한 일이므로 각자의 일상생활도 중요하지만 따뜻한 말 한마디와 꼭 필요할때 시간내어 행동으로 함께하는 단합된 모습들이 가시밭길 헤치며 앞장서는 사람에게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가족들은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반성해 볼 부분입니다.
명예회복 한다고 죽은 아이가 돌아오느냐는 생각을 하신다면 바뀔 필요가 없는 것이고, 내가 할일을 누군가가 앞장서 노력하고 있다는걸 아신다면 그 사람이 되어 지금 상황들을 인지해 보십시요.
옥수수 13-09-03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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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도 아프다 말하지 못하고 울고싶어도 맘껏울수조차없어는고통속에 떠난애들과 그 애들을그리는 남아있는 부모들의 비통한마음을 안다면  변해야합니다 남아있는 부모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안다면  국방부도변해야합니다  뜻있는많은분들의 노력으로 새로운법개정이 눈앞에와있다지만  이번기회로 자식을군에보냈다가 먼저떠나보낸 부모들의염원이 꼭이루어지기를 간절히기원하며 수고하시는 우리가족모두에게감사드립니다
옥수수 13-09-03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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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적이되기쉬운 부모를대신해서 조언하고 바른길잡이가되어줄 전문가를 배제할려고 한다는게 참이해할수가 없는일이네요  더난애들은 우리모두의 자식이거늘..!!단편적인 무엇만을위한것인지..?참 답답하네요 지금까지 어렵게이어온길인걸로아는데  한마음으로밀고나갈수있었으면>>>.
가을 13-09-03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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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길로 나아가길 바랄 뿐입니다. 지금까지 수고하셨고,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야겠지요!
끝까지 한 마음으로 뭉칩시다!
하늘 13-09-0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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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듯 될듯 한고비 한고비 힘겹게 여기까지 왔습니다.
앞으로 나아갈 길이 지금보다 덜 힘들지는 않겠지요,
하지만 나아가지 않으면 이룰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단 한마디라도 좋으니 우리들의 목소리에 힘을 실읍시다.
사랑 13-09-0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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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만나 사랑을 이루었고, 그 사랑으로 인해 우리는 또 하나의 사랑을 잉태 하였습니다.
그 사랑이 지금 아주 먼 곳에 있습니다.

우리는 그 사랑이 아파했던 시간의 고통을 다 모릅니다.
그러기에 지금 우리가 처해있는 사안에서 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여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마무리 하고자 하는 부모의 마음,
우리 유가족 모두들 사랑으로 이루고 가꾸어 나가야 하는 것임을 다들 잘 알고 실천하고자 하는
사랑이라는 마음들이 널리 퍼져 나갑니다.
마음 13-09-0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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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자가  꼭 필요한  시점  아무나  할수 없습니다  .다 버리고  아이 하나만 생각 해야되는데..
 참 답 답  합니다 ..  사람만  많으면  뭐 해  ..  아무나  할수 없다는 것을 ...
 
  얼마나  힘 든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
쓴잔 13-09-0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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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숫자만 많으면 뭐하나 전문가의
앎이 많은 머리가 많아야지 답답하군
누구를 위하는것인지 알수가  없는일이야
우리 아이를 위해서 하겠다는데 못하게
하는이유를  씁쓸 하네요
민들레 13-09-06 08:44
답변  
법만  발의  한다고  다  되는줄  아는데  착각 하지  마세요 ...

얼 마나  어럽고  힘든다는 것을  ..
다니면서  해방만  놓고 하든 사람들이  이제 와서  똑똑 하니까  한번  해 보구려 ....
     
서로 13-09-13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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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아픔입니다.
설혹 각자의 생각과 차이가 있다하여 비방하는 마음보다
서로 어루만져 이끌어 갈 수 있는 마음으로 우리 유가족들의 한마음 한 목소리를
높여야 합니다.
아이들의 명예회복만을 바라보고 간다면 모두가 한마음으로 갈 수 있습니다.
진해 13-09-07 21:21
답변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저 또한 많은 노력을 하겠습니다.
모든 유가족 분들의 바램이 하루 빨리 이루어 지길 바랍니다.
고상만보좌… 13-09-1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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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광진 국회의원실입니다.
알려드린 것처럼 9월 16일(월) 오후 2시, 군 사망사고 명예회복을 위한 3가지 입법안을 제출하고자 준비중입니다. 명절을 앞두고 번거롭겠지만 향후 원활한 입법 추진을 위한 차원에서 예정된 일자에 법안을 제출하려 합니다.
여러 언론사가 보도할 예정입니다.
행사 계획은 먼저 오후 2시 국회 정문 앞에서 국회와 국민을 향한 큰 절 퍼포먼스를 가진 후 유족 대표 5인과 김광진 국회의원이 국회에 법안 전달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하려합니다.
이에 바쁘시겠지만 매우 중요한 행사이니 많은 유족이 함께 참석해야합니다.
오실때 흰색이나 검정색 옷을 입고 참석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9월 16일(월) 오후 2시, 국회에서 뵙겠습니다.

고상만 보좌관 배상.

참고하세요.
고상만 보… 13-09-13 11:47
답변 삭제  
[긴급] 김광진 국회의원실입니다.
애초 16일(월) 오후 2시에 개최하려 한 '군 명예회복' 관련 유족 퍼포먼스와 법안 제출 행사를 연기합니다.
대통령과 민주당 회담이 16일 국회에서 개최 예정이라서 언론보도가 어렵고, 특히 퍼포먼스 집회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이에 '유족 퍼포먼스 및 법안 제출식'을 연휴가 지난 9월24일(화) 오후 2시로 연기하오니 확인하시고, 24일에 꼭 참석하여 법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여 주실 것을 청합니다.
끝으로 건강한 명절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고상만 보좌관 배상
가족 13-09-13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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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1번 법안으로 발의될 명예회복을 고수한다.
그 어떤 타협도 없다.
전 사망자의 70%는 이에 해당된다는걸 알것이다.
명예회복(순직)을 시키고 점차 법안을 확대해 모든 '군 의무복무중 사망자'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할 것이다,
우리는 무조건적으로 순직의결을 요구한다.
가족 13-09-1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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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1번 명예회복을 진심으로 원합니다
이왕에 유가족을 위한 자리라면 순직으로
해주시길 두손모아 기도 합니나

진정한 가족생각 하신다면  꼭 명심 해주세요
영웅 13-09-13 18:15
답변  
반드시 아들의 명예회복에 오 힘을 모을것입니다
법안 13-09-1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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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군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에서 조사하여 순직권고 받았지만 보훈법이 통과되기 전에는 누구도 순직인정 받고 현충원 안장된 아이들이 없다.
자해사망이란 규정이 삭제되고, 전공사상자 처리훈령의 기준에 맞는 아이들이 엄격한 심사끝에 현충원 안장이 되고잇다.
보훈보상자도 마찬가지이다.
현실적으로 우리가 원하는건 아이들의 명예회복이다.
각각의 사안을 따지다보면 이루어지는건 없다.
억울하게 저승에서 통곡하고 있을 아이들 순직의결 받아 조금이나마 편히 쉴 수 있도록 하나로 뜻을 모아야 한다.
반드시 명예회복은 시켜야한다.
명예회복 13-09-1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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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겉 만 보고는 단맛인지 싱거운 맛인지 잘모르죠
우리 가족의 진정한 내면만 봐 주세요
가족이 뭘 원하는지를 진정으로 알아주시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는 보이는데  의원님들은 안보이시나
하기야 엄마 아빠 형제들은  장애라 안보일수도 있죠

제발  부디 바라옵니다  진정한  명예회복을
명예회복만이  아들을 위한 조금이나마 
지켜주지 못한 죄책감에서 벗아날수 있죠
고상만보좌… 13-09-2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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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진 의원실 고상만 보좌관입니다.
다음주 24일 화요일 개최 하려한 군 명예회복 관련 법안 제출 행사를 25일 수요일 오후 2시로 연기하려합니다. 24일에 서울에 비가 오기 때문에 외부 행사가 어려울 것 같아 고심끝에 연기하려 합니다,
따라서 24일 화요일에 국회 오시지 말고, 다음날인 25일 수요일 낮 2시에 국회로 와 주세요.
자꾸 일정이 변경되어 송구합니다.
하지만 보다 성대한 행사 추진을 위한 노력이오니 이해하여 주시고 25일 수요일 오후 2시 국회에서 뵙겠습니다.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고상만 보좌관.
순직 13-09-23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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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순직!!
마땅한 순직!!
순수한 순직!!

참됨의 순직!!
아픔을 씨어내는 순직!!

순직!!  순직!!  순직!!
원혼 13-09-30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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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더많은 고통을격어야 순직으로 인정할것인가?

얼마나 많은 이땅의부모 형제에게 고통을안겨주고서야

억울하게 간우리 아이들의 원혼이라도달래줄것인가??

제발이번만큼은
우리유가족의소원이 이루어질수있도록

관련하신 모든분들께서 살피고 또 살펴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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