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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7-22 20:43
아들의 명예를 찾자(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글쓴이 : aa해오라기
조회 : 745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84495

마음 13-07-22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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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아픔은 우리들만의 것이라고 웅크리고 있기에는 우리 아이들의 죽음이 너무나
가슴 아픔일이고,,
하늘과 땅이 갈라지는 고통을 끓어 안고 살아온 날들의 시간이 우리들에겐 고문이었습니다.

힘겨웠던 시간만큼 앞으로 우리들에게 주어진 과제를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아이들의 명예회복에 임하여야 할 것입니다.

김광진 국회의원님과 동참해 주신 여,야 의원님들,  고상만보좌관님의 열의와 성의에
고개를 숙입니다.
각골난망 13-07-2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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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또한 군부대를 마음 편히 지나간 적이 없으며, 군 관련 TV프로그램을 제대로 볼 수 없습니다.
어찌 이 마음을 글로 다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오랫동안 옥죄어오던 심정을 크게 훑어 쓰다듬어 주셨습니다.
각골난망 13-07-24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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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편히 눈 감을 수 있는 그 날이 어서 오기를 기도합니다.
푸른하늘 13-07-24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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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진실이 밝혀지도록 소중한 마음 모아 노력해야겠습니다.
뭉게구름 13-07-2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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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울고  듣고울고    뻥 뚫린  이가슴을  다  표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무개 13-07-25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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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아침이 안왔으면  좋겠다  라고  잠이듭니다
 
그러나  어김없이  다시  하루가시작되고  고통의  하루를  보냅니다
 
우리의 가족들은  이렇게  지옥같은 세상을  보내고  언제끝날지 모르는  지리한  싸움을 하고있죠......

그러나  저희들에게 희망을 갖게끔 여러분들께서  애쓰고  계시다는것을  잊어서는 안되겠읍니다

저 또한  군인나오는  프로는 못봤고 군복만봐도 현기증이  나서 회피를  하게되더라구요

다그러리라  생각되네요  .......

우리아픈마음을  이해해주시고  노력해주시는  많은 국회의원여러분과 보좌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들의  염원이  이루어 지기를  기원합니다.
dkvma 13-07-26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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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들의 마음을 그대로 대변하는 듯한 가슴아픈 글입니다.
모든 관련자와 국민들이 이와같은 마음이라면 우리가 지금 이런 길고 외로운 싸움은 하지 않을텐데요
이렇게 눈물 흘리고 아픈 마음이, 힘들고 외롭지만 지금 우리 아이들의 일에 앞장서 제도개선에 힘을 실어주는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참된 결실을 맺을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으로 힘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항상 고마움 잊지않고 있으며, 의원님과 보좌관님의 국민을 대변하는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무궁한 발전있기를‥
답답이 13-07-27 14:32
답변  
우리 아이들이 억울하게 당하던 상황들을 이런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방영하는건 어떨까?

거의 대부분의 수사 결과를 보면 가정사나 애인변심, 내성적 성격으로 부대 부적응, 게임 중독 등등의 말도 안되는 상황들을 덧붙이는 헌병대 수사관들의 양심 불량을 고발하고,

재판이나 진상조사위원회 재조사에서 밝혀진 명확한 내용들을 덧붙이면 의원들이나 국방부, 국민들 까지도 공감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관심을 가진다면 자연히 제도개선이 이루어 질 것이고,
그동안 억울하게 당해오던 관례들도 바로 잡히지 않을까?
답답해 이런 글도 써 보네...
     
마음 13-07-29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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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보시는 국방부관련 기관 및 관심 있는 모든 분들의 명석한 두뇌로 하소연 하는 우리 부모님들의
마음을 다시한번 읽으시어

힘들고 고달픈 나날들의 연속이고 지나간 아픔들을 휘벼 파고 싶지 않지만
재도개선의 필요성을 원하기에 가슴속 깊은 곳에 있는 아픈 아들들과의 대화를 시도 하고 싶습니다.
많은 이들의 꿈이고 바램입니다.

널리 홍익인간의 이념과 젊은 청춘들의 아픔을 어루 만져 주시기를
옥수수 13-07-2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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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진의원님과 고상만보조관님 고맙습니다  모든군인을위해서끝 까지 함께하시겠다는 말씀믿습니다 더운날씨건강하시기를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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