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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6-21 10:35
전체 군의문사 유가족여러분께 알립니다.(명예회복관련)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4,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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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아이들의 명예회복에 사활을 걸고 계신 전체 군의문사 유가족여러분께 알립니다.

이 공지는 특정 유가족단체, 혹은 개별적으로 사안이 다른 각각의 유가족들 모두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공통적인 사항입니다,  최근 정확치 않은 소문이나 풍문,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오가는 유가족간 입소문 등을 맹신한 나머지 평생을 지속해온 아들의 명예회복 염원과  많지 않은 기회를 망치고 천추의 한을 남기는 우를 피하기 위해 관련 기관, 부처 등에 직접 확인한 후 알리는 내용입니다.  (국방부,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인권위원회,  국가보훈처 등)

작년 7월 1일부터 시행중인 새로운 보훈보상대상자법은 자해사망한 장병들에 대한 명예회복의 길을 일부나마 열었습니다,  많지 않지만 현행 자해사망장병들의 명예와 관련한 긍정적 사후조치들이 사실상 이 법에 의해 영향을 받았거나, 그에 따른 후속조치이므로 본 공지는 보훈보상대상자법과, 이와 관련된 사항을 중심으로 합니다.

이 공지는 사무처에 유관한 사항이 문의되어지는 경우, 분명하고 정확한 확인을 거쳐 계속적으로 업데이트합니다.(관련한 문의나 견해 등의 표시는 본 게시판의 댓글을 통해서만 이루어지도록 합니다)

정재영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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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2013년 6월 20일 현재,  국방부의 전공사상재심의 대상은 누구인가?

* 2013년 6월 20일 현재,    사망사고일자 기준 "2006년 10월 1일 이전" 사망자들은 육군, 해군, 공군본부의 전공사상심의의 "재심사대상자에서 제외" 됩니다,  또한 06년 10월 1일 이전 사망자들은 그 어떠한 국가기관의 권고나 결정이 있어도 2013년 3월 이후부터 재조사, 혹은 각 군별 재심사의 대상에서 원천적으로 배제되어 순직의결 받을 수 없습니다.

* 단,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의 권고가 있는 사안일 경우에는 06년 10월 이전 사건이라도 재심사대상에 포함은 되나, 권고를 받았다하여 자동 순직의결하지는 않습니다.
 
* 이 내용은 2011년, 보훈보상대상자법 통과 후 2012년 7월 1일 시행을 하였으나,  국방부의 정확한 지침이 없어 대선을 앞둔 상황에서 특정 몇건을 제외하고는 사실상의  전공사상재심의가  육, 해, 공군본부에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던 중 03년 3월 국방부 인사복지실이 각 군 본부에 "이행지시강조사항"으로 내려보낸 지침에 포함돼 있는 내용입니다. (이전까지는 대선전 100건 우선처리지시에 의해 간헐적으로 재심이 이루어짐)

* 당시 사무처에서는 국방부의 이 지시가  정부관련부처, 유가족단체, 각 군 본부,  국직부대 등의 관련자들이 모호한 문구의 자의적 해석으로 인해 민원인들에게 혼란을 주고,  관련 행정이 일관성있게 이루어지지 못하는 상황을 파악하여  국방부에 각 자구의 해석을 의뢰해 확인한 내용입니다, 또한 이 내용은 우리 사무처 외에 국가인권위원회와  국민권익위원회 역시 국방부의 관련 담당자들을 직접 대면하여 확인한 것이기도합니다, 또한 최근에는 위 내용을 모르고 있던 국회 국회국방위원회의 일부 의원(김광진)실에서도 직접 국방부측에 확인하여 이에 대한 국방부의 정확한 내용과 개정방침, 입장 등을 서면으로 답변토록 조치하기도 했습니다.

* 2013년 현재, 우리 병영인권연대의 모든, 그 모든 대외활동의 목적은 "2006년 10월 1일 이전 사망자의 재심대상제외조항 철폐"를 목적으로 합니다, 우리 연대의 최소 요구는 대통령소속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법에서 진정,조사대상자로 정했던 "1993년 2월 28 이후 발생한 사망사건" 까지 재조사 및 재심의 대상에 포함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이른바, "군의문사" , "진상규명" , "명예회복" 을 외치며 활동해온 모든 사람들,  같은 유가족으로 똑같이 자식을 잃은 처지임에도 불구하고 등돌리면 서로 비웃고, 빈정거리고, 흉보고, 멸시하고, 뒷말하며 싸워 온 사람들,  지금도 얼굴만 보면 모두가 서로 알고 있는 오랜 유가족들의 바램이 요원해지는 것입니다.

오랜동안 이어진 위 군의문사 유가족사회의 천박하고 몰염치하며 야비하고 비열한 풍토속에서 유가족간 개인적, 혹은 단체간의 갈등이나 구원이 적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부끄럽고 저열한 밑바닥 풍토는 결과적으로 유가족들 스스로가  아들들의 문제에  발목을 잡게하는 원인들 중 하나였고,  우리사회의 최우선적 가치인 인권이 수단과 목적일수도 있는 타인들로 부터 이용당하고 버려지는 참담한 상황을 반복하면서도 무엇이 문제인지조차 모르는 비참한 운명이 지속되게 한 원인이기도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갈등과 관계 없이 모든 군의문사 유가족들은 결국 하나 된 입장으로 서로 협력하고 협조하여야 하며,  명예회복과 관련한 행동은 유가족간 바람직한 교류와 대외활동을 통한 정확한 정보의 기반위에서 가장 합리적인 판단과 결심아래 실행되어야 하는 당연한 원칙을 지키고 보호하기 위해 본 공지문을 작성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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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보훈보상대상자로 인정돼, 유족연금수혜자가 되어도 현충원안장이 불가한가?

* 현충원안장은 우리 군의문사유가족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가장 큰 소원입니다만, "보훈보상법은 현충원법과는 별개의 법" 입니다,  현재 자해사망자의 현충원안장은 국방부 각군 본부의 전공사상재심의를 거쳐 순직의결된 "순직자"에 대하여 유가족, 혹은 소속군의 요청,접수를 받아  현충원법에 의해 심사를 거쳐 허락된 경우 안장됩니다.

따라서, 보훈보상대상자로 인정받는 것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현충원 안장만을 원하는 가족여러분들은 모든 자해사망자의 안장을 허하는  "현충원법개정"을 국회에 요구하셔야합니다.

또한 같은 법리로 육, 해, 공군본부의 순직의결을 받았다해서 모두가 보훈보상대상자로 인정되는 것도 아닙니다, 죽은 군인의 순직의결은 각 군 본부, 경찰청 등의 "고유권한"이고, 보훈보상대상자로 인정, 불인정하는 것은 "국가보훈처의 고유권한"으로, 각기 다른 법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이상은 2013년 6월 20일 현재까지의 상황으로,  향후 우리의 바램에 따라 제도,규정,규칙, 등이 변화될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병영인권연대는  "국가유공자법"과 달리  "보훈보상법"으로 불가한 현충원안장 문제를  모든 사망한 군인, 또는 지금보다 다양한 사안들의 안장이 허용되도록  "현충원법개정"을  계획하고 실행하려던 중이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예기치 않았았던 변화를 맞아  계획하고 실행을 앞두었던 국회활동을 일단 중단하고 "전체군의문사유가족협력"의 틀 안에서 상황을 주시하고 협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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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영인권연대 유가족회원 여러분께 당부드립니다.

위 내용과 관련하여 개별 가족간의 친분을 통해 연락해와 설명을 부탁하거나 질문하는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만일 그럴 경우에는 본문을 반복하여 읽도록 권하시고, 정확한 이해의 범위 안에서 아는 것만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본 공지문을 작성하는 목적은 부정확한 사실, 혹은 풍문이나 소문 등에 의거해 실기하거나 악수를 두는 다른 유가족들의 사례를 보면서 이를 방지하여 죽은 아이의 명예회복을 망치는 안타까움을 하나라도 줄이자는데 있습니다.
(이 부분은  법 시행 이후 다양한 사례들과 결과물이 축적되고, 이에 대해 분석,평가하여 적용 및 개선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함을 사무처장이 수차에 걸쳐 설명드린바 있습니다)

따라서 성실하고 상세하게 설명해드리되, 오해와 억측으로 욕설이나 비난을 내뱉는 다른 유가족들이 있더라도 같은 방법으로 맞대응하지 마시기바랍니다, 누누히 말씀드립니다만 다른 것은 볼것도, 생각할 것도 없습니다, 오로지 "죽은 새끼"하나만 보며, 자식을 지키지 못한 부모로서 우리에게 부여된 사회적 도덕적 책무를 다하면 그것으로 내 아이의 죽음도  의미를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병영인권연대의 부모님들께서 작년,재작년 힘들게 고생하고 노력해서 얻은,  비록 작은 결실이지만  설사 그것을 다른 유가족들이 몰라준다고 서운해 할것도 없고,  모른다고 답답해 할것도 없습니다. 
고생한 가족 따로 있고,  혜택보는 가족 따로 있다고 불만할 것도 없습니다,  우리는 약간 미루어질 뿐입니다,  그래도 여러분들이 고생한 덕에 그나마 현충원에도 가고 보훈보상대상자라도 돼서 연금을 받는 가족들도 생겼으니  그것으로 우리가 새끼잃은 부모로서  할일 한 것입니다,  최소한 염치없는 부모는 면했잖습니까,  그것으로 되었습니다.

2016년 6월 21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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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1일 이전 사망자들의 문제와 관련하여 거듭 반복하여 설명드립니다.!


우리 병영인권연대가  2006년 10월 1일 이전에 발생한 자해사망장병들을 재조사 및 전공상상재심의 비해당자로 결정한 국방부의 부칙 폐지를 요구하는 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입니다.

2006년 10월 1일 이전에 자해사망한 장병들의 경우 국방부는 일체의 재조사 및 전공상재심의를 받지 않고 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실정을 알지 못하는 유가족들이 심의를 신청한 경우 기각하고 있습니다, 재심의 대상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일각에서는 군의문사위에 진정했던 건이라서 국방부가 보복하는 차원에서 기각한다는 소문도 있는 것 같은데 아닙니다, 또 국방부 외 국가기관의 권고를 받아 육군본부에 직접 재심의를 요청하면 된다는 말도 있는 것 같은데 이 또한 근거없는 말입니다,  그간 재심의를 거쳐 순직으로 사망구분이 변경된 사안들의 경우를 비교, 검토해보면 금방 알수 있는 간단한 사실들입니다,  근본적으로 2006년 10월 1일 이전 사망자들은 재심의의 대상자가 아니기때문입니다.

이에,  우리 병영인권연대 사무처에서는 법시행 후 각각의 사안들이 어떻게 처리되고,  각 사안별 원인동기는 어떠한지, 또는 언제 발생한 어느군 소속의 사건인지 등에 대해 다양한 결과들을 축적하고 있습니다, 재작년 법개정시 이루지 못한 미흡한 부분을 수정하기 위한 목적과, 본 연대 회원가족들의 사후처리에  만전을 기하기 위함입니다.



한편,  2006년 10월 1일 이전사망자들의 경우에는 어떤 방법으로 재심의를 받아 신원을 회복할 수 있는지를 문의할 경우 국방부의 관련 부서 및 각군 본부등에서는 현재 국방부 외 5개 국가기관(국정원, 감사원, 국가인권위, 국민권익위,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에서 재조사를 거쳐 순직권고를 받은 사안들의 경우에는 육,해,공 각군본부에서 진정을 받아 재심의하여 최초의 사망구분을 순직으로 변경할 수 있다는 취지의 안내를 하고있는데, 이는 담당부서인 인사복지실 보건정책과의 입장과는 다른 것으로 전혀 맞지 않는 내용입니다.


결국, 국방부 인사복지실 보건정책과에서 2006년 10월 1일 이전사망자들에 대한 재조사신청 및 전공상재심의를 원천적으로 불가하게 만든 부칙을 폐지하지 않으면 그 어떠한 사안, 어떠한 원인이든 2006년 10월 1일 이전  자해사망자들은 일체의 재조사 및 재심의를 받을 수 없기에 이의 철폐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일부 재심청구하여 순직의결된 군의문사위원회 순직권고 사안들의 경우는  작년 "대통령선거전 100건 처리" 방침안에 포함된 특별한 사안으로서 현재는 일반화 할수 없는 경우에 해당됩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는 언젠가 상세한 설명의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이상의 이유로 우리 병영인권연대가 일관되게 희망하고 요구해온 2006년 10월 1일 이전 자해사망장병들에 대한 재심의 비해당 부칙의 철폐에 대한 의미있는 개정방향이 7월 5일 국회모임에서 책임있는 당국자들에 의해 제시될 것입니다.

거듭 당부드립니다만, 우리 아들들의 명예회복에 있어 기회는 한번 뿐이고, 이 문제는 어떠한 타협이나 양보도 허용되지 않는 절대적인 것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나 풍문 등에 의지해 불나방처럼 뛰어들었다가 낭패하고 회한을 남기는 안타까운 가족들이 없기를 바랍니다.



2013년 7월 2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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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승대 13-06-21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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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7월 1일 시행된 보훈보상법이 시행됨에 누누이 강조하신 말씀이라 우리 가족들은 모두 인지하고 있는 사실들 입니다.
어렵게 통과된 법인만큼 잘 숙지하고 활용하면서 걸림돌이 되는 법들을 개선하며 계속 범위를 확대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두가 공평하게 현충원안장과 보훈대상자가 되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며 함께 하겠습니다.
우리에게 앞으로 나아갈 힘과 용기, 길잡이가 되어 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동참 13-06-22 14:02
답변 삭제  
허허벌판에서 헤메이다.  지쳐서 쓰러지는 순간이 와도, 오늘 이시간까지 꾸준하게
걸어온, 수많은 사람들의 발자취가 결코 우리들을 기만하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의식의 수준이 사회의 발전과 더불어 변화 해 가야하는 속도가 조금씩 다를 뿐이지.
자식을 향한 부모의 마음은 한결 같으니 언젠가는 제대로 된 궤도에 서게 될 것입니다.

몸 하나에 머리 둘인 쌍둥이가 하나가 너무 미워 죽이고 나니, 남은 하나도 죽더라는 말,,,
우리는 바보가 아니기에 죽이는 것이 아니라 살리는 것에 무던한 노력과 사랑을 심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걸어 온 시간과 공간속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깨우쳐 왔기에 ,,,
하나가 아닌 둘이고, 둘이 아닌 셋이며, 넷, 다섯 ,,,,,,,,,,,
결코 포기 하지 않는 우리들의 길이 있기에
공지 13-06-25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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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 관심갖지 못했더라도 이런 공지사항들만 잘 인지해도 지금 시행되고 있는 사안들을 알수있겠네요.
주요 핵심만 간추려 놓았는데도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하는 가족들은 사실상 아들일을 포기한것이나 마찬가지라는 생각을 합니다,
작으나마 동참하고 함께한 우리 가족들은 아들앞에 서도 부끄럽지는 않을겁니다.
이어지는 일들도 용기내셔서 함께 나아가도록 하시면 좋겠습니다.
고상만 보… 13-06-28 17:35
답변  
안녕하세요. 김광진 의원실의 고상만 보좌관입니다. 군사상자 인권연대에서 해오신 그동안의 여러 노력에 대해 경의를 표합니다. 그리고 지난번 간담회 당시 오셔서 말씀하신 "2006년 10월 1일 이전 사망자의 재심대상 제외 조항 철폐"와 관련해서 국방부측과 몇차례 접촉을 했습니다. 유족분들의 간절한 염원을 전달했고 의원실 입장에서 이 부분이 반드시 수용될 수 있도록 필요한 방법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그리고 6월 28일, 이에 대해 국방부에서 답변을 받았습니다. 핵심 요지는 '부칙 폐지에 대해 7월 중순경 폐지 여부를 결정하는 회의를 하기로 했다'는 답변입니다. 이에 어떤 방향으로 처리될 것인지를 묻자 '부칙 폐지와 관련하여 긍정적인 방향으로 논의를 하도록 하겠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참고로 다음주 국방부 기조실장과 김광진 의원님 면담이 예정되어 있는데 이 자리에서도 다시 한번 국방부 부칙 폐지에 대해 강하게 주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결실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유가족 13-06-28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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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이 있으면 길이 있다는 말이 현실로 다가오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보다 낳은 변화로 그 어느 누구도 눈물 흘리지 않도록 앞으로도 앞장서 주십시요.

우리 가족들의 작은 힘이나마 적극적으로 협력하겠습니다.
     
가족 13-06-28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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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인 보좌관님께 고마움 전합니다 우리 가족들에게 힘을 담아준 의원님 고맙고
더노력 하시어 우리 아이들과 부모들의 가슴의멍을 조금이나마 치유되었으면 합니다
우리 가족들도 살아 있다는것을 보여줘야 하고 죽지 못해 지금까지 왔는데 다함께
힘을 합쳐 봅시다 열심히 동참하고 관심을 가지시길  부탁드립니다
관심 13-06-28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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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아들이 아닌 우리의 아들입니다.
모두가 한 마음 되어  한 마음 한 뜻으로 이루어 나가야 하는 길이기에
힘들어도 작은 희망나무 하나 더 키워 가면서

우리가 걸어가는 길에 작은 열매 하나씩 주워 담다 보면
우리의 바구니에는 희망이 가득 하리라 봅니다.
유가족1 13-06-28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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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을 갖아주시고 신경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일이 잘 진행되도록 더욱더 힘써주실꺼라 믿습니다.

저도 조금한 힘이남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가족 13-06-29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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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더운 날씨에 의원님 .보좌관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우리 유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앞에서 이 끌어 주시면 힘을 합쳐 나아가겠습니다 .
 
항상  건강 하세요 ...
협력 13-06-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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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힘든일.
아무도 관심 가져 주지 않고 지식잃은 서러움에 피눈물 흘리며 지낸 세월이었습니다.
이제 우리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신 김광진의원님과 고상만보좌관님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멀고 험한길인줄 알지만 가슴에 남은 상처만큼 제도개선이 필요한 것도 알고 있습니다.

시효의 개선을 시작으로 48년 창설이래의 모든 군인의 명예회복을 이루는 그 날까지 앞장서 주시면 적극적으로 협력하며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의 권익 우리 스스로 지키자.
노력 13-06-2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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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효의 부칙폐지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논의하겠다' 란 국방부측의 답변 결과로 나타나기 전까지 절대로 믿을수 없는 일이지요.

그동안 우리 가족들을 얼마나 농락했는지 아실겁니다.
너무 큰 충격 때문에 인지력이 떨어져 대응력이 부족했던 우리 가족들 스스로 만든 일이란것도 압니다.
김광진의원실에서 우리의 아픔을 인지하시고 함께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정확한 결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 다해 주시길 바랍니다.

의원님 앞길에도 서광이 함께 하시길 바라며, 부족한 한사람이지만 자식앞에 부끄럽지 않은 부모로 남을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조 아끼지 않겠습니다.
마음 13-06-29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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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도  관심 하나  안가져준  사람들..
 사고 나면. 내몰라라 . 하고. 신경 안쓰고
사람 취급 안했는데. ...
이젠. 의원님과 ..보좌관님께서. 이렇게 신경쓰  주시니
힘이 납니다..  너무 너무.감사 합니다..
뭉게구름 13-06-29 16:25
답변 삭제  
제발  좋은 방향으로  결론이  나도록  기도합니다  너무  절실하기에  관심만  가져주셔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부디  우리가 바라는  길이 열릴 수 잇을거라  믿고 또 믿어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참 13-06-29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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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효~ 반드시 철회 되어야합니다.
나름대로 상황을 고려해 만든 부칙이라 하지만 한번 명시된것은 다시 원상복구하기 힘든일입니다.
똑같이 군에서 사망했고 앞선 가족들의 힘든 싸움이 있었기에 부족하나마 보훈법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공평하게 심사받을수 있는 기회를 박탈하는건 형평성에 어긋나는 일이며 죽은 아이들의 권익도 무시하는 것입니다.
강력한 주문으로 반드시 우리의 뜻을 관철 시켜야하며 우리의 단결된 힘도 보여주어야 할 때입니다.

우리의 뜻 받아주시고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로 협력하여 나아가다보면 동참하는 가족들도 늘어날 것이며 무관심속에 묻혀진 억울한 아이들의 피맺힌 한을 풀어주시려 노력하시며 그 선두에 서신 의원님의 명성도 빛날것이라 봅니다.

고되고 힘든 길 함께 걸어가 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음 13-06-30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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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긴세월,  긴긴시간,  수 많은 사람들의 아픔과 서러움이
함께했던. 시간들,  억울함에도 불구하고 힘이 없어,

너무나 착함뒤의 무지함과 어리석음으로. 대한민국이라는
아버지의 든든함을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 결과는. 너무나 참담하고 암울 하였습니다.
믿음뒤엔 배신의 시간이 또 다른 아픔과 고난을 안겨 주었습니다

진실은 언제나. 착한 사람의 주 몫인것처럼. 흘러온 기나긴 세월속에
아픔과 고통을 이겨 내고자 선두에 서 주진 김광진 의원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나아갈 그 길에  선봉이라는 꽃을 더욱 더. 활짝 피워 주십시오
인성아빠 13-07-01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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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의 아들들이 명예회복이 이루어지길 간곡히 소망합니다.
오빠동생 13-07-0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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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효 없애고  모두 기회를 주시길
먼저간  아들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었 나요 ? 이번만큼은 우리가족을
농락하지  마시길  간곡히 부탁 하나이다
의원님 보좌관님  의  관심 정말 감사
우리가족 힘이날수 있도륵  이끌 어주세요
원혁이아빠 13-07-02 20:08
답변  
다른많은 업무중에서도 우리가족들의 염원에 관심가져주시는 김광진의원님과 고상만 보좌관님
께가족의 한사람으로서깊은 감사의 마음전합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않을자식을 능력이 없어 군대에 보내고 죄인이 되어버린 부모들에 한을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수있도록 중간에 희지부지하지 마시고 끝까지 관심을 가져주시길바랍니다,저희도 힘이닿는데까지 최선을 다해 손과발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최고관리자 13-07-02 20:48
답변  
꼭 그렇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가족 13-07-03 09:51
답변 삭제  
꼭 그렇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두드리고 물고 늘어질 것이니. . .
옥수수 13-07-11 14:48
답변 삭제  
철벽같은 사람들에게 맞서 주시니 감사 할 뿐입니다 지금까지도 힘든일 하시고 계시지만  곱게 키운자식들 나라 지키러 보냈다가 주검으로 맞이한 부모의 원통한 마음은 다 같으니  계속 지켜봐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유가족 13-07-21 15:19
답변 삭제  
* 비밀글 입니다.
유가족 13-07-22 20:37
답변  
     
상세 14-08-11 17:59
답변 삭제  
저 링크를 클릭하시어  상세한 내용 참고
영웅 13-09-09 20:51
답변  
자랑스럽게 생각핟던 내 자식이 하늘나라로 어제 보냈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눈물만 자꾸자꾸 나옵니다
이 억울함을 풀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군복무연장… 14-07-08 06:02
답변  
도태된 수컷들은 군대에서 도살시키는게 답이다
     
병신새끼 14-07-20 00:11
답변 삭제  
그래....
너부터 뒈지는게 답이다 미친놈!!!
수컷?
넌 암컷이였나 보구나!
살아나와 다행이지만
살아나와서 지내는 넌 행복한지 묻고싶다??
돼지새끼 똥구녕이나 핧고 살고 있겠지ㅋㅋ
용래아빠 16-01-30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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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염원이자
금쪽같은 자석들 일은심정
다 같은 부모의 아픈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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