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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10-11 16:38
2차 통신문 발송합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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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유가족통신문 발송합니다,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홈페이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신을 드려야하니....

저는  통신문이 잘 도착은 하고있는지, 그것을 우리 유가족들께서 읽기는 하시는지도 모르고있습니다,  우리 유가족분들께서 워낙 과묵하신 분들 이고, 좀처럼 말씀이 없으신 분들 인지라 제가 조치하고 있는 일이 어떻게 돼 돌아가고 있는지도 저는 모르는 지경입니다.

편지를 받으셨으면 받았다고 제게 짧은 문자라도 한통 주시면 소원이 없겠고, 살아있다는 안도감이나마 느낄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이 글은 누가 보시기는 할까요?????

나 혼자 짖는건가요??????


멍멍~

.

진맘 12-10-1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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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진행되고 있는 일이 궁금 하던차라 기대가 많이 됩니다.
멍 때리고 시간만 허비하고 있는 동안 처장님 혼자 우리 아이들 일의 진행과정을 수렴하여 조금이라도 더 좋은 결과로 이끌려 하시는것 잘 알고 있습니다.
문자 한통 날리고, 댓글로도 잘 읽고 참고하였다는 보고 꼭 드리겠습니다.
hjfd 12-10-1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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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 외우고들 계시겠지요 ..
감사함과 죄송함이 겹쳐 연락드리기 송구해서 그러실거라 믿습니다 ....

언제나 ... 건강 챙기시고 ....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기다림 12-10-11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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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문 받으면 편지는 못드려도 문자는 전송하겠습니다
이제나
이제나
하고

내 정신이 아닌가요
아들 올까봐
아직도 현관문을 열어 놓고 있어요
정재영 12-10-12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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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합니다~!
K맘 12-10-1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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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죄송 이런 말로는 부족 하겠지만 
궁금한터라 고맙습니다
건강 하세요
마음 12-10-14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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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은 마음이리라 믿습니다.
어느하루 12-10-15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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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하루 가을하늘 청명한 오후.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울리는  폰의 떨림이  온몸에
전율을 느끼게 한다.
폴더를 열어본다.

낯선번호를 하염없이 바라보며. 받을까 말까!ㅡㅡ고민고민
몇초의 긴장감속에 여보세요.  ○○○씨 맞나요?  예ㅡㅡㅡ

등기입니다, 정재영님이 보내셨네요.  예. ㅡㅡㅡ멀리있었던관계로
직접받지 못하고 늦은밤 우편 내용 확인

그저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임을.
컴만 켜면 될것을. 깨알같은 정성스런 까만 글씨들속에
그저 묵묵부담인. 인생들이 얼마나 한스러울까  하는마음

그러면서도 주저리 주저리 읊어주지 않으면 안되는 부모들의
아픔마음  생각하시면서  아이들에게 한걸음이라도 다가설수
있다는 희망하나, 부여잡고, 이렇게 연명하는 작은인생또한

흰파도거센 하얀ㅡㅡ바닷가ㅡㅡㅡ
파도도 알고 있는듯한 맘으로 바위에 철서거림이ㅡㅡ
꼭 나를 향해 채찍을 휘두르는 듯.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

더 높은 가을 하늘에 이 마음 메달아  두면. 초심을 잃지 않을까요?
은행 12-10-15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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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는 가만히 있어도
바람에 은행이 떨어지고
지나가던 사람들은
하나 둘 주위 담고
나는 그냥 멍청히 바라만 보고 있는가

언제나 내일처럼 생각하시는 그분이
보내준 통신문을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__ 꾸벅 __
진맘 12-10-17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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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도 오지않는 통신문~
주소가 부산으로 발송되어 남의 손에 맡겨져 보관되어 있네요.
궁금한 내용을 아직 뜯어 보지도 못한 체...
그래도 배달은 잘 되어 받았다는 댓글 남깁니다.
아침, 저녁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는 환절기 처장님이하 가족분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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