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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7-05 20:15
우리가 가야 할 길
 글쓴이 : aa해오라기
조회 : 520  
우리가 가야 할 길 ,,,,,,,
한없이 넓고 높고 어두운 터널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묵묵히 걸어 온 것 처럼
우리는 또 그렇게 걸어가야 합니다.

잠시 기다림이라는 험한 골짜기에 갇혀..
가슴치고, 머리를 지어짜는듯한 고독함 속에서도

우리는 우리가 가야할 길을 가기 위해 잠시 충전하였습니다.
이제 또 다시 우리 모두가 일어나 걸어가야 함을 인지해야 합니다.

몰라서, 서툴러서, 힘들어서  누군가 보지 않겠지 하고
어두운 골짜기에서 누군가 꺼내어 주기를 기다려 본 시간은

결코 우리에게  도움이 될 수 없음을  우리 스스로가 깨우쳐
일어나야 함을 ......

작은 불빛하나 앞에서 열심히 이끌어 주심을 잊지말고,,,,
지친 육신,정신,마음일지라도,, 서로 손잡고 이끌어 가고자
하는 그 마음만이 우리 아이들을 살릴 수 있는 길입니다.

aa해오라기 12-07-05 20:21
답변  
아이만 바라보고 걸어가야 한다는 진실을
모두가 빨리 깨닿고 힘차고 열심히 꾸준히
걸어가고자 한다면, 우리에게 길이 열릴 것이니라,,,

힘들게 움츠린 만큼 우리에게 또 다른 희망도
있음을 기억한다면, 희망은 우리에게 빛을 주리라...
한 톨 12-07-1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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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지요, 이 세상 끝까지.
한톨의 희망이라도 있다면 아들에게 할 수 있는 모든것을 다 줄 수 있는 그 날까지.
그렇지만...뭘 모르니 아무것도 할 수 없이 시간만 보낸다는게 안타까울 뿐.
무능한 내 자신 한없이 원망스럽네.
동행 12-07-1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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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내세요.
함께 기도 드립니다.
영혼 12-07-12 11:20
답변 삭제  
다른일은  다  몰라도  됩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 일 민큼은 몰라도
알아야합니다.  알고자 하는사람. 하고자 하는사람. 하기위한 사람이 되기위해
힘들지만. 서로 손잡고 이끌어주고
뒤에서 밀어 주면서. 열심히. 꾸준하게
조급하지 않는 마음으로  부모들의 마음속에  열정을 담아  적절하게 분배하면서
영혼 12-07-1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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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영혼들  위로하면서 나를 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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