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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2-24 17:46
서로 안아 주는 마음
 글쓴이 : 영영
조회 : 378  
오늘이 있어 웃을 수 있고
내일의 희망이 있기에 행복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너무 조급하게 달리는
마라톤 선수가 되기보다는 한걸음 물러 설 줄아는
넉넉한 마음을 간직하는 맘들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이 길이 너무 힘들어도 용기 내시어요.

날씨가  차갑습니다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은 바쁘시더라도 카페에 들리시어

두루두루 고운 흔적들 남겨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사랑으로 12-02-24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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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걸어 가는 것 보단, 둘이 걸어 가는 것이 덜 외롭지요
우리들이 아파 하면서 만날 수 있었던 것도 덜 아프고,
덜 외롭고 싶어서 일꺼라고, 그저 위로 해 봅니다.

지금은 아파하기 보다, 서로 위로하고 용기 내는 시간인듯 합니다.
백합 12-02-25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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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발버둥쳐도 앞으로 나아갈 수가 없고,
점점 뒤로만 후퇴하는듯 합니다.

무언가를 붙들고 매달려 한걸음씩 나아가야 하는데,
정말 하루하루가 어렵고 힘이 드네요.

모두들 같은 심정이리라 짐작합니다.
천근만근 무거운 발걸음 한걸음씩 천천히 내딛어 봅시다.
가족 12-02-26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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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무거워  딱히뭐라  말하기도 답답하네요 쉽지는 않지만 점점 더 힘든것 같고
모든 가족이 다그러겠지만 무리들 마음에도  해뜰날이 있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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