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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2-22 23:38
모두가
 글쓴이 : 해오라기
조회 : 477  
모두가  한마음이  된다는것이  힘이든다.
모두가  내 맘 같으리라 생각하는  맘이 힘이든다

함께 갈수 있는  길이  얼마나  되며.  몇가지로
줄지어  있을지.  궁금하지만.  말없이 굳게. 곧게
걸어야만  한다.

힘들고  외로워도  걸어야 하는 나는  캔디이고  싶다

해오라기 12-02-22 23:49
답변  
비가오면  비를맞고. 눈이오면 눈을맞고
가랑비  젖는날엔  너를 그리워  하면서
이 마음속  사랑을 바람에  실어  보내리
어미 12-02-24 20:44
답변 삭제  
늘---
하늘을~
넓게
곧게
부드럽게
든든하게
그리고
파도처럼
갈매기처럼
늘 ~~

기도합니다 _()_
수승대 12-02-25 15:48
답변 삭제  
사람의 생김도,
마음도,
성품도,
무엇하나 같은게 없고 다 다른게 사람이지요.

모두가 내 맘 같으면 하지만 가장 어려운 부분이지요.

마음을 비워 봅니다.

모두가 다 같이 웃을 수 있는 그 날만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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