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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2-20 16:55
글쓰기 기능을 로그인 한 방문자에게만 허용.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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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광고로봇에 의한 무분별한 광고글들이 우리 게시판들에 매일 한페이지가량 등록됩니다. 그렇다보니 정작 필요한분들이 게시판 이용을 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일이 생기고, 특히 우리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일반인들이 광고가 가득찬 게시판을 보고 눈살을 찌푸리게될 것같아서 부득이하게 로그인 하신 회원님들께만 글쓰기 기능을 허용하도록 하였습니다.

로그인은 회원가입하신분은 누구나 가능합니다만, 회원가입 관련해 어떠한 정보도 본 사이트의 운영자는 보관치 않습니다, 할 이유도 없구요.(정보유출 걱정하는 분들이 들어올 사이트도 아닙니다)

급하게 도움을 요청해야하거나 알리실 내용이 있는데, 회원가입은 하기 싫은분이 계시면 운영자에게 전화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011-246-1500 정재영

추신:회원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분실하신 가족들이 계시면 운영자에게 연락해도 알수 없으니, 다시 가입하셔서 글쓰기 기능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뭐 그럴분도 별로 없지만.

다음달 3월 1일을 기해 사무처장의 휴대전화도 해지합니다, 오로지 본 게시판과 이메일을 이용해서만 연락이 가능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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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맘 12-02-21 15:41
답변  
무작위로 올라오는 광고글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였는데 조금 불편하더라도 이 방법을 사용할 수 밖에 없겠군요.
글쓰기 하시는 가족들이 더 줄어들까 걱정도 되지만 우리 홈페이지 방문하시는 일반인들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니 조금 번거로워도 어쩔수 없는 일이지요.
예전처럼 많이들 방문하고 댓글들 달아 주시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어느 곳에선가 열심히 달리고 계실 처장님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영맘 12-02-21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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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돌아가는 것이 오히려 덕이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가 걸어가는 길이 빠르게 간다고 해서 다 되는 것은 아니기에
처장님의 판단을 따를 수 밖에 없겠지요,,,
hjfd 12-02-21 18:36
답변  
정신없이 사는게 틀림 없나 봅니다 ....
내가 작업 해놓구선 .....

아무 생각없이 걷어 버렸습니다 ....

300마넌이 넘게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

그래도 다행입니다 ...

사람 걷어 버렸다면 큰일인데 ㅠㅠㅠㅠ..
     
사랑으로 12-02-21 23:19
답변  
살아간다는 것이 다들 여늬 때로 다른 것을,,,,
몸과 마음을 마음데로 할 수 잇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작지만 조금이라도 우리에게 위로 될 수 잇는 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백합 12-02-22 15:43
답변 삭제  
필요하면 사람도 걷어 버리고 싶네요.
너도 나도 깜박이며 정신없이 사는건 똑 같은가 봅니다.
왜 이렇게 갈수록 힘든일만 생기는 것인지...
그래도 포기할 수 없어 앞으로 나아 갑니다.
모두들 정신없는 세월속에서 살더라도 조금만 더 힘내시길...
어미 12-02-21 22:31
답변  
겨울이 가라는 가랑비 일까
봄이 오라는 오솔비 일까

앞이 안보이는 희뿌연 날씨
내마음 안에도 하루종일 비가 내라고

아저씨도 가고 경산 사모님도 연락이 없고
날씨가 우리의 마음을 읽고 있네
그려~~

최고관리자님
저도 이놈 광고 때문에 이곳이 쑥대밭 같았는데
잘 하셨습니다

최고관리자님
오다 가다 말다한 저 비가
어찌 내모습과 똑같을 까요
     
진맘 12-02-22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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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불쌍한 이 중생이 거지가 다 되었다우.
폰 해지했어요.
이사는 잘 했구요, 다른 전화로 연락주세요.
지금 내 마음에도 비가 내리고 있다우~~
그래도 아직 아주 작은 희망이란넘이 있으니 더 많이 먹고 힘내 싸워보자구요.
건강하세요.
     
해오라기 12-02-22 23:46
답변  
가랑비. 오솔길.  쑥대밭.  왠지  그리움이 젖어드는 단어들? 그 옛날의  추억 한자락
잡고 싶어지는.  날씨와기분.

저산은 나를보고  오라하고.
나도. 저 산에게  가고싶네
T맘 12-02-21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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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처럼 몸도 훨훨 날아 갈 수 있는 공간 이동이라도 할 수 있다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우리들의 공간을 혼란 스럽게 하는 날파리들을 쏵 쓸어 버리고 싶은 마음,,,

빠른 전자파 시간 속에서 조금은 생각하는 시간들을 가지고, 우리들의 뜰을
조금 더 많이 가꾸어 나가라는 뜻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우리가 만든 우리들의 뜰, 우리들의 동산 입니다.

작은 꽃 나무 하나 심어 키워 나가는 마음으로 가꾸고 만들어 가는 것이
작은 보답이 아닐까 합니다.  서로 믿고, 이끌어 주는 마음으로
수승대 12-02-22 15:37
답변 삭제  
댓글은 잘 달리는구만 로그인하고 들어가도 글쓰기는 안되네요.
어찌된 사실인지...
글쓰기 기능이 사라져 버렸네요.
복구해 주세요요요...
해오라기 12-02-22 23:42
답변  
글쓰기 가능함  다시 오셔요.  집들이 하셔요. 폰은  왜  시집을  보냈는지. 다른 연락처는
000000인가요?  ???????????
진맘 12-02-2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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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놓고 살다가 망해서 투룸으로 이사를 했더니 인터넷도 안되고, tv도 안나오고 뚱땅이는 소리를 들으며 일주일을 살았네요.
좁아서 집들이도 생략해야 할 듯하고, 짱박혀 살기는 딱이네요.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이사도 했으니 올해 이루어지는 모든일 다 잘 풀어지기를 기도하며 살고있습니다.
오는이 막지않고 가는이 잡지 않을테니 언제든 놀러오세요.
봉화 12-03-1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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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다녀 가셨내여..
내 슬픔만 큰줄 알고 내 안에 가두고 있었는데 네..미처 생각을 못해서  죄송 죄송합니더..
잊지는 않았지만  덮어두려 했던 걸..찾고 다니려니 온갖 생각이 빠져 있었내여
방흥섭 12-05-30 10:31
답변 삭제  
부산
방흥섭&덕성이  아빠임니다
그동안~~~~게시리라생각하고요?
우리가족분들 많은어려음이닥쳐도
우리사처장님  밑고 힘합쳐서슬기롭게
잘헤쳐나아갑시다
자주연락 드리지몾해 죄송합니다
우리가족 화이팅합시다
사무처장님  우리가족모두 모두 사랑함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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